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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136

윤재규, 안산, 공동체문화

배움을 나누어 마을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는 '건강 디자이너'

윤재규 장인














많은 중장년층 사람들은 병원에 다닌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중장년층들이 아프거나 지병을 앓고 있다.


병원을 다녀도 계속 아프다는 것.

이런 상황 속에서 윤재규 장인도 주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중장년층의 한 사람이었다.


그 역시 병원을 계속 다니기는 했지만, ‘병원을 가면 낫는다.’라는 당연할 것만 같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 의문스러웠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의 윤재규 장인은 위와 같은 의문을 가졌던 과거보다 건강 상황이 무척 좋아졌다.


윤재규 장인은 기존의 약들에 의문을 가지게 되어 스스로 공부를 시작했다.


‘새로운 약’, ‘천연 성분의 약’을 스스로 알아보았는데, 그때 발견한 것이 ‘PDR'이다.

미국의학협회가 참여해 출간하는 책인 PDR은 미국 내에서 사용되는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처방 정보들이 집대성되어 있는 공신력 있는 책자이다.


한 마디로 ’의사들의 처방 시 참고서‘인 이 책을 발견한 그는 2000쪽이 넘는 방대한 책자를

공부했다. 동시에 건강관련 세미나와 건강기능식품 교육 등을 수료하면서 공부를 병행하고

‘동종요법’을 알아가며, 자신에게 적합하게 직접 설계한 방식대로 약을 복용하면서 놀랍게도

건강을 눈에 띄게 회복했다고 한다.


특히 자신의 변화에 놀란 의사의 표정을 보았을 때 느낀, 묘한 감정을 잊을 수 없다고 한다.


장인은 자신에게만 머물지 않았다.

자신의 가족, 친척, 친구 등 과거의 자신처럼 건강문제로 머리가 아픈 지인들을 위해

직접 컨설팅 해주면서 약을 추천해주고 복용 등에 관한 설계를 해주었다.


‘건강 디자이너’로서의 자신을 만들어 가는데 보람을 느끼면서 지인들을 도와준 결과,

그는 자신도 놀라도 당사자들도 놀란 결과들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옳은 일을 하고 있구나’라는 확신을 얻었다고 한다.

지인들이 자신들의 지인을 부르는 일종의 선순환이 계속 되면서,

어느덧 지역 사람들에게 ‘건강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윤재규 장인.


변화하는 시대,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을 해주는 시대에도 사람이 사람인 이상, 건강과 관련된 것은 언제나 중요하다고 말하는 그는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상으로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에게 더 다가가기 위해 최근에 블로그를 시작했다고 한다.


문화의 근간이 되는 사람.

그리고 그러한 사람의 근간이 되는 건강을 생각하고

사람들 모두가 건강한 삶을 추구하게 만들어가는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노력하는 그.


공동체 문화를 건강하게 만드는 그는 우리 생활 속의 장인이 아닐 수 없다.



윤재규 장인을 경기천년 생활장인으로 소개한다.











information

  • 문의/ ggma@ggcf.or.kr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 http://kccfg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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