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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에코 아트 프로그램

[가을] 자연물을 이용한 동식물 만들기

[집에서 할 수 있어요] 가을편. 나뭇가지가 살아 움직여요.

자연물을 이용한 동식물 만들기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는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예술 작품을 만드는 에코 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페트병, 택배박스를 나만의 예술 작품으로 바꾸는 방법! 궁금하시죠?!


이번에는 여름편에 이어서 가을에 어울리는 예술 작품을 소개할게요.

가을이 되면 떨어진 나뭇가지와 나뭇잎, 다양한 열매들을 볼 수 있어요.

그 중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뭇가지로는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요?



에코 선생님과 함께 나뭇가지를 활용해서 꿈틀꿈틀 움직이는 달팽이를 만들어 볼 거예요.

나뭇가지가 어떻게 달팽이가 될 수 있냐고요?!

동영상을 클릭! 하면,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에코 선생님이 우리 친구들이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달팽이를 만드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줄 거예요.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 본 프로그램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 누리과정 주제 <가을과 자연>과 연계하여 실제로 개발 운영하였습니다.




∥ 나뭇가지를 활용한 달팽이 만들기 ∥



1. 재료 준비


나뭇가지, 빵 포장끈 2개, 비즈, 접착 스펀지, 모루








2. 접착 스펀지의 접착 면에 비즈를 붙여주세요.





















3. 비즈를 붙인 면을 바깥쪽으로 보이도록 돌돌 말아서 달팽이 집을 만듭니다.


























4. 둥글게 만 부분을 빵 끈으로 고정시켜 주세요.

*빵 끈 대신에 모루로 고정할 수 있어요.






5. 나뭇가지를 달팽이집에 빵 끈 또는 모루로 연결하여 고정해주세요.


















6. 달팽이의 눈과 더듬이가 될 부분에 모루를 감아주세요.





























7. 모루의 끝을 둥글게 말아서 더듬이를 만들면 달팽이 완성!







꿈틀꿈틀 달팽이 잘 만들어 보았나요?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겠죠?! ^^

달팽이 외에도 나비, 잠자리 등 다른 곤충 친구들도 만들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어린이박물관 3층 에코 아틀리에에서도

여러 가지 재활용품으로 다양한 나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 수 있답니다!



예술 작품 만들러 경기도어린이박물관으로 놀러오세요!^^


information

  • 기획 진행/ 유나리, 곽연화(경기도어린이박물관 학예팀), 이광재(경기문화재단 미디어마케팅팀)

    프로그램 문의/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학예팀(031-270-8638)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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