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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

해피런치 콘서트1 <멘델스존의 음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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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런치콘서트<멘델스존의 음악이야기>'에 대한 정보는 의정부예술의전당(www.uac.or.kr)을 통해 확인하세요.



낭만주의의 걸작이라고 불리우는 멘델스존의 음악과


현약3중주가 만나 향긋하게 봄을 시작해볼까요?








해피런치콘서트1 <멘델스존의 음악이야기> ​


2019.3.27(수)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매.마.수) 12:00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로비

전석 10,000원


[패키지 이벤트]

2작품 예매시 9,000원 X 2작품 = 18,000원

3작품 예매시 8,000원 X 3작품 = 24,000원

4작품 예매시 7,500원 X 4작품 = 30,000원


8세 이상 관람가 입니다


8세 미만 관람객은 입장이 불가능하오니 참고바랍니다 :-)






"앙상블이 아름다운 팀"이라는 평가를 받는 <소노르 트리오>


200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널리 울리어 퍼지다"라는 뜻의 '소노르(Sonore)'라는 이름처럼

우수한 기량과 잘 짜인 팀워크를 바탕으로 조화로운 음악을 선사하며

연주자 개개인의 탄탄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한 설득력 있는 곡 해석,

힘과 절제미를 갖춘 음악 을 만들어 낸다는 좋은 평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창단 이래 매 공연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으며

2008년에는 네차례의 기획연주 "In Paradise - The Timeless Music of France"에서

Lalo, Fauré, Debussy, Ravel, Saint-Saé̂ns의 작품들을 소개하여

6인 음악비평가그룹이 수여하는 "오늘의 음악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또한 2014년~2015년에는 "Beyond Romanticism"이란 제목 하에

낭만주의 피아노 트리오를 대표하는 Schubert, Mendelssohn, Brahms, Zemlinsky 등의

작품들을 연주하여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






다양한 연주를 통해 성실한 도전과 탐구를 이어나가는 연주 단체 <소노르 트리오>

글쓴이
의정부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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