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참여기관/DMZ다큐멘터리영화제DMZ사무국갤러리위갤러리퍼플경기관광공사경기국악원경기도 문화유산과경기도문화원연합회경기도미술관경기도박물관경기도어린이박물관경기도자원봉사센터경기문화나눔센터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경기문화재단경기문화재연구원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경기상상캠퍼스경기상상캠퍼스그루버경기아트센터경기안성뮤직플랫폼경기창작캠퍼스경기천년경기콘텐츠진흥원경기현대음악협회경희대학교고양문화재단고양시해움새들광명문화재단광명시청년동광주시문화재단국립농업박물관군포문화예술회관군포문화재단군포시평생학습원극단날으는자동차나폴레옹갤러리단원미술관두루뫼사료관디마갤러리만해기념관맥아트미술관미리내마술극단미메시스아트뮤지엄백남준아트센터부천문화재단부천아트센터서해랑서호미술관설미재미술관성남문화재단세계민속악기박물관소다미술관수원광교박물관수원문화재단수원시립미술관수원시립합창단시서화시흥시청시흥에코센터실학박물관아트경기아트센터화이트블럭아트스페이스어비움안산문화예술의전당안양문화예술재단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양평문화재단엄미술관여주박물관영은미술관영집궁시박물관옆집예술용인시청유리섬미술관의정부문화재단이풀실내정원전곡선사박물관파주문화재단평택시문화재단포천문화재단포천아트밸리풀짚공예하남문화재단한국도자재단한국등잔박물관한국카메라박물관해움미술관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혜정박물관화성시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정신건강프로젝트 < 태양을 향해 >

2019-04-12 ~ 2019-10-31 / 경기도문화의전당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문화의전당(www.ggac.or.kr/)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경기도립극단과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협업-정신건강프로젝트


알코올중독 소재 창작초연신작 < 태양을 향해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과 경기도립극단(예술단장 윤봉구)은 2019 정신건강프로젝트로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명수)와 함께 음악이 함께하는 연극 <태양을 향해> (예술감독 윤봉구, 작 위기훈, 연출 남궁련)를 4월12일(금)부터 10월31일(목)까지 경기도내 20개 지역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알코올중독을 소재로 음악이 함께하는 연극 <태양을 향해>를 통해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을 비춰본다.


경기도립극단은 올해로 9번째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협업이며, 정신건강소재의 창작초연작품을 선보여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새로운 인식의 장을 여는 정신건강프로젝트를 이어나간다.


올해“제13회 G-mind 정신건강연극제”에서 경기도립극단은 알코올중독을 소재로 두 가족의 가슴 아픈 사연과 주변 인물들의 평범하지만 또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다룬다. 영상, 음악과 함께 연극적 상상력을 더하여 <태양을 향해>(예술감독 윤봉구, 작 위기훈, 연출 남궁련) 창작신작을 선보이게 된다.


경기도립극단 관계자는“공연에서 마주하게 될 나와 이웃의 이야기를 통해 과거의 아픔과 상처를 함께 돌보고 보듬어, 우리 모두가 태양을 향해 걸어가듯 따뜻한 시선과 온기가 전해지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전했다.




경기도립극단은 지난 8년간 진행된 정신건강프로젝트 「G-mind 정신건강연극제」를 통해 경기도내 196개 지역(중복지역 있음) 및 서울/강원/부산 등 77,248명의 관람객을 만나며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노력을 이어왔다. 또한 뮤지컬 <4번 출구>는 2011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생명사랑(문화부분) 대상, 영상음악극 <외톨이들>이 2013년 제5회 중국 산둥 국제연극제 작품상과 연출상을 받았으며, <걱정된다, 이 가족>은 제27회 거창국제연극제 공식초청작으로 초청되어 사회적 의미와 작품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았다. 매년 공연예술을 통해 웃음과 감동, 사회적 메시지를 경기도내 각 시군으로 공연선물을 전해왔던 것처럼 경기도립극단 2019 정신건강프로젝트 <태양을 향해>(예술감독 윤봉구, 작 위기훈, 연출 남궁련) 는 공연연습과 준비기간을 마친 후 다음달 4월12일(금) 안산공연을 시작으로 10월31일(목) 안성공연까지 7개월간 도내 20개 시군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문의는 각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 < 태양을 향해 > 작가의도 및 작품설명


“태양은 당신 앞에서 떠오른다. 등 뒤에 그림자, 그 그림자는 당신이 만든 것이다” 술을 마시며 고통을 잊는 것은 동서고금의 보편적인 행태, 그러나 술 마시는 행위 자체가 또 다른 상처의 시작이 되는 사례와 마주하면서 병들어가는 과정을 목격한다. 우리는 늘 과정을 살아간다. 과정이 병들고 있다면 불행은 자명하며, 불행 역시 삶의 과정이다. 연극 <태양을 향해>가 과정의 소중함을 잠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줄거리


봄이 오면 여지없이 미세먼지가 찾아온다. 살면 살수록 상처가 기억의 곳곳에 스며들 듯.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술을 찾고 술에 의지한다. 어느 변두리 하늘 아래,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마시며 살아가는 엄마 민유라와 이를 가슴 아프게 지켜보는 16살 아들 정은찬. 그들도 크게 다르지 않은, 불행한 삶을 이어간다. 은찬이는 엄마의 가슴 아픈 시간을 고쳐주겠다며, 자기만의 초현실적인 상상의 세계에 빠져 현실을 외면한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경찰관 신석기가 관심을 갖고 은찬이를 지켜보며 선도하고 있다. 그런 중에 신석기는 은찬이의 문제가 자신의 과거와 닮아있음을 알게 된다. 신석기 역시 엄마가 알코올 중독자로 불치병에 걸렸고, 끝내 연명치료를 스스로 중단하고 생을 마감했던 것이다. 신석기는 은찬이의 엄마 민유라를 만나 서로의 상처를 확인하는데, 은찬이가 꾸민 초현실적인 계획, 그 계획으로 엄마 민유라는 자신의 과오를 진실로 깨닫는다. 

세부정보

  • 태양을 향해

    - 공연일시 :/ 2019.4.12(금) ~ 10.31(목)(총 20일간 20회) / 도내 20개 지역

    - 러닝타임 :/ 80분내외(인터미션 없음)

    - 관람연령 : / 초등학생(만10세)이상

    - 관 람 료 :/ 무료

    - 관람문의 : / 각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 주 관 :/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도지역정신건강복지센터(20개지역)

    / ※ 고양, 광명, 광주, 구리, 군포, 부천, 성남,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양주, 연천, 오산, 용인, 의정부, 파주, 포천, 하남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 제 작 :/ 경기도립극단

    - 주요스태프 :/ 예술감독 윤봉구 / 작가 위기훈 / 연출 남궁련 / 작곡 양희윤 무대디자인 이종영 / 조명디자인 한충희 / 의상디자인 박소영 / 안무 양은숙

    - 출연 : / 경기도립극단 단원(11명)

    / ※ 정헌호, 윤재웅, 임미정, 박현숙, 연주하, 강아림, 이충우, 김길찬, 육세진, 김지희, 정다운

첨부파일
    ,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자기소개
경기 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http://www.ggc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