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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메라박물관

한국카메라박물관 선정 올해의 사진가 공모전

김병은 개인전 <해안>

한국카메라박물관 올해의 사진가 선정 개인전 김병은 <해안/Coast>


올해로 세 번째 맞는 2020 한국카메라박물관에서 올해의 사진가를 선정하는 공모전을 통해 올해의 사진가로 사진가 김병은(과천, 63세)을 선정했다.


공모전은 2020년 5월 15일 경기도 사진인에게 인터넷으로 포트폴리오 공모를 공고하여 7월 15일 마감하고 7월 18일 학계, 언론계, 사진계 저명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엄정한 공개심사를 거 처 선정되었다.


제주에서 직장 생활을 마무리 하면서 해안선을 3년간 촬영한 김병은 작가의 작품을 LED Back Light 조명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사진기를 통해 본 사각 프레임 세계를 자유로이 표현하 여 영감을 주는 작품들을 많이 발표하여 주기를 기대해 본다.


▷ 전시제목 : 해안 (Coast)

▷ 전시기간 : 2020. 09. 16(수) ~ 10. 31(토)

▷ 전시장소 : 한국카메라박물관 사진전시실

글쓴이
한국카메라박물관
자기소개
한국 카메라 박물관은 2002년 문화관광부 제257호로 등록 하였고 2007년 9월에 신축이전 개관한 1종 전문박물관입니다. 두 개의 상설전시공간과 사진전시와 문화강좌를 함께 할 수 있는 전용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000여점이 넘는 카메라와 6,000여점의 렌즈, 유리원판 필름, 초기 환등기, 사진 인화장비, 각종 악세사리 등 15,000여점이 넘는 카메라 용품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세계 카메라 박물관 중 제일 많은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메라의 수집, 보존, 관리, 연구를 수행하며 사진 문화 창조에 기여하고 사진인구 확대와 광학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