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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시간을 담는 나그네

모두가 봄이다


#시간을담는나그네 #이경화


'시간을 담는 나그네'는 수원의 지명과

자연, 역사, 인물 들이 담고 있는 옛 이야기를 조사하여

문화예술을 통해 수원 이야기/공연/체험과 전시로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옛 이야기는 그 자체로 문학적인 소재이기 때문에

그것을 간추려 시로 만들게 되면 시가 노랫말이 되고

음을 붙이면 노래가 되는데요.


'모두가 봄이다'콘서트에서는 수원의 옛 이야기를 바탕으로

시적 감수성이 풍부한 아름다운 노래들을 들을 수 있었답니다.


누구나 인터넷 접속만 되면 접할 수 있는 비대면 공연인 만큼

모두가 곧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D


#경기도 #수원시 #옛이야기 #시민활동 #콘서트 #모두가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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