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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품의 재발견

문미희

#발명품의 재발견


연천의 에디슨 할아버지라 불렸던 발명왕 오금수씨의

발명품을 예술가의 창의적인 해석과 전문성을 결합하여

지역의 스토리가 담긴 오토마타 작품으로 재탄생 시키고자 합니다.


평범하다고 여길 수 있는 지역 어르신의 삶을

문화적으로 재해석하여 활용함으로써 평범한 일상은 작품이 되고

평범한 삶은 지역의 문화가 될 수 있을 텐데요.

이를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연천을 좀 더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길 기대해 봅니다.


#경기도 #연천 #지역문화콘텐츠 #오금수 #오토마타 #문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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