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보기

부천문화재단

오랜만에 문화생활 어때요?

부천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코로나 극복 문화생활

코로나 일상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이 찾아옵니다.


부천문화재단은 온라인과 현장에서 각각 참여할 수 있는 특강과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프로그램은 ▲독립예술영화 인문학 랜선특강 ‘오늘의 영화’(10.20.~10.29.) ▲청년예술가 현장 특별전시 ‘새로운 균형’(10.20.~10.22.) 등 2가지입니다.


‘오늘의 영화’는 10월 20일(화)부터 29일(목)까지 2주간 총 4번 각 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합니다. 영화감독 이길보라, 에세이스트 김신회, 글쓰기 강사 김민영, 만화가 안난초 등 유명 창작자들이 추천하는 독립예술영화를 강의 당일 함께 보고 인문학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주제는 ▲여성의 몸과 재생산권(20일) ▲우리들의 우정 이야기(22일) ▲기억이 우리 삶에 관여하는 방식(27일) ▲산만한 사람의 질서 찾기(29일) 등입니다. 신청은 시민미디어센터 (www.bcmc.or.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 무료 수강입니다.




한편 문화예술계를 이끌어나갈 차세대 예술가들이 마련한 특별전 ‘새로운 균형’이 10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3일간 복사골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새로운 균형’은 규정된 것에서 새로움을 찾고 새 균형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청년예술가들의 고민을 담은 주제로 회화, 영상, 설치미술, 독립출판물 등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현장 전시 관람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3D로 관람 가능한 온라인 전시로도 11월 초 공개할 계획입니다. 재단은 해마다 청년예술가를 선정해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예술가S’를 운영 중이며 올해는 15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전시 이후 11월 9일부터 극, 음악, 전통연희, 독립영화 등 공연 장르의 청년예술가 작품도 재단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 발표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글쓴이
부천문화재단
자기소개
부천문화재단은 국내 최초 기초자치단체 문화재단으로 2001년 10월 설립됐습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생활문화 진흥, 문화복지 증대를 목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조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화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기쁨과 설렘을 느끼고 부천시 곳곳에 문화예술의 향기가 가득하도록 부천문화재단이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