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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투명한 숲

구나영



구나영, 투명한 숲, 2008, 118x96.5 cm, 한지에 먹


삶 속에서 얻는 희로애락과 일상에서 받은 영감을 나무와 숲에 빗대어, 서정적인 감성과 수묵기법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작가는 영감이 떠오르면 한지 위에 먹과 붓으로 숨을 고르듯이 호흡을 조절하며 이상경을 그려낸다. 섬세한 먹선을 무수히 긋고 연결하여 그려가다보면 나무가 되고 숲이 되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자유로운 붓터치와 세밀한 패턴이 화폭 안에서 어루러지고 맑고 투명한 숲에는 치유의 시간과 공존의 희망이 스며든다. 내재되어있던 감정과 기억들이 오버랩되고 모든 빛깔은 먹빛에 담겨 켜켜이 쌓이고 녹아들어 숲이 되어 흐른다.

세부정보

  • 작가소개 _ 구나영

  • / 구나영은 홍익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갤러리가비와 아트스페이스루를 포함한 다수의 개인전,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참여자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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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