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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코로나 블루 해소를 위한 온라인 뮤직 테라피 콘서트

박재만

코로나 19로 인해 급변한 생활에 따라 많은 도민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뮤직 테라피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돕고, 정서적인 안정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접근성이 편리한 온라인으로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콘서트는 7월 26일 화성시에 위치하고 있는 R&D 아트홀에서 진행했으며 음악 심리상담 지도사와 함께 피아니스트 2명, 클라리넷 연주자 1명이 함께 하였다.



1. 피로한 마음에 상쾌한 기분을 주는 곡 - Clarinet Concerto in A Major K.622 2nd.

2. 지치고 힘들때 나를 위로하는 음악 - 'Morning Mood'

3. 평온한 기분이 되는 곡 -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1 Nr.1 Prelude C Major, BWV 846

4. 행복을 위한 곡 - Waltz, Birthday



콘서트는 뮤직테라피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치료 대상자와 치유 방법, 음악 감상, 명상 등의 콘텐츠로서 진행되었다. 뮤직테라피는 혈압, 신장박동, 호흡수 등에 영향과 신체이완법을 통해 면역체계 증진 및 정서적인 안정과 휴식 제공하며 정신간호학적 영역의 해석이 반영된 음악치료로 현대인들의 지친마음을 어루어 줄 수 있다. 테라피를 위해서 네 가지 영역의 음악을 감상하고 코로나 블루에 지쳐 정서적 휴식과 치유를 필요로 하는 현대인들에게 매우 유용한 영상을 제공하게 되었다.


코로나 블루 해소를 위해서 정신적, 육체적 어려움에 대한 일시적 치료가 아닌 근본적 치유와 회복, 정신과 신체건강을 복원 및 유지, 정서적인 휴식과 치유를 필요를 목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명상을 통해 심신 안정 및 불안감 해소를 지원하여 뮤직 테라피 효과를 더욱 증진 시킬 수 있도록 하였으며 모든 곡을 연주자들이 실시간으로 연주하였다.

information

  • 박재만/ 음악심리상담지도사로, 시민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테라피를 기획 및 강의하고 있다.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