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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치는 남자 쓰는 여자 Part 1. 무속편’ 제작을 위한 아카이빙

2020-07-04 ~ 2020-08-29 / 김윤만

 <‘치는 남자 쓰는 여자 Part 1. 무속편’ 제작을 위한 아카이빙> 프로젝트는 다른 지역 무속 음악에 비해 비교적 연구가 적은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에 대한 심도 있는 아카이빙 제작을 위해 기획되었다.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은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우리나라의 유일한 해녀굿이다. 이 굿은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의 전통과 주민들의 삶의 모습과 자연관, 신앙심을 모두 담고 있다. 또한 굿의 재차, 무가선율, 사용악기 등에서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수성을 갖고 있다. 이런 점에서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은 그 문화적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이후 이 굿에 대한 학술적 연구는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응용한 창작 작품은 현저하게 적다. 특히 500여 년 이상 꾸준히 연행되어지고 있는 이 굿의 뿌리를 자세히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은 반드시 필요했다. 그런 필요성으로 기획된 이 프로젝트는 지역의 문화적 특수성이 담긴 이 굿으로 도서에 기반한 학술적 연구와 아카이빙, 그리고 재창작을 시도했다.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을 소재로 인터뷰, 워크숍 등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면서 프로젝트 담당자는 본인만의 새로운 음악 진행 형식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또한 해외로 이를 공유하며 우리음악을 알리고, 한국적인 문화 콘텐츠가 세계적 무대 안에 자리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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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