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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코로나 극복 거리공연 “힐링 매직쇼”

아신매직

'힐링 매직쇼'는 용인 김미화 마을을 찾은 시민들에게 문화공연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웃음을 선사하여 재충전과 코로나 피해로 인한 심적 상처를 위로하는 프로제트이다. 공연은 복화술 뮤지컬 공연, 눈의 착시를 이용한 일루전링, 미술 스토리와 마술을 접목한 모나리자카드, 그림 맞추기, 한국 도깨비와 소리지르기 게임(복화술), 웃음을 만들어내는 관객이 진행하는 평생 소원(복화술), 도브매직, 빌매니플레이션 등 고정관념을 깨는 공연 등의 구성으로 진행되었으며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공연으로 시민들과 즐거움을 함께 하였다. 




야외공연장에서 김미화 마을을 찾은 가족단위 관객 50여 명이 이 날의 공연을 관람하였다. 관객들의 열띤 반응 속에 공연을 시작할 수 있었으며 공연내내 박수와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 공연 후 관객이 아이스크림과 음료수를 준비해와 공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도 하였다. 아신매직의 공연 '힐링 매직쇼'는 마술을 주요 콘텐츠로 진행하지만 흔히 볼 수 없는 복화술, 콘텍트 저글링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담고 있다. 마술, 복화술 등은 모든 연령이 즐길 수 있는 흔하지 않은 콘텐츠로 다양한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힐링 매직쇼'는 사회성을 개발하는데 중요한 요소인 사랑, 배려, 소통, 공감 등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메시지 전달 효과도 높았다. 또한 아신매직은 복화술이 능하여 은유적 기법 외에도 직접적 메시지 전달이 가능했다.



코로나가 창궐한 2020년 현대사회에서 시민들은 한 장소에 모이는 것에 대한 부담감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속 거리두기 등 다양한 거리두기 캠페인에 익숙해져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진행된 코로나 극복 거리공연 '힐링매직쇼'는 50여 명의 관객을 대상으로 한 야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신매직은 1시간의 공연 동안 50여 명의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운 웃음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으며 공연홍보에 의해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은 김미화마을과 인근 상점에서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는 등 소비를 발생시켜 경제 선순환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의욕과 일을 잃은 예술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예술활동에 대한 활력을 제공하였다.


information

  • 아신매직/ 2014년 창립된 아신매직은 마술사, 복화술 공연기획 단체로 시민의 문화발전과 균형 있는 여가생활을 실현하기 공연문화를 전개함으로써 다양한 삶의 질적 향상에 기틀을 마련하고 나아가 지역민들의 참여를 통한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신석근/ 아신매직 대표/콘텍트저글링 퍼포머

    박경미/ 사무국장/사회

    신선하/ 단원/복화술사

    김지환/ 단원/음향감독

    김혜성/ 단원/무대감독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