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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랜선으로 향유하는 그래픽 전시 <알프레드 히치콕 극장 Art of Alfred Hitchcock films>

이강소


Art of Alfred Hitchcock films: https://www.youtube.com/user/GangsoRhee/videos


본 전시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공간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사건, 서스펜스와 미스터리에 대한 영화적 상상을 그래픽포스터 형태의 아트웍으로 소개한다.


아트웍은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일상의 공간이 경쾌한 색조로 그리지만 느낌과 상반되는 영화의 내러티브 속 범죄와 모의가 이뤄지는 범죄현장이다. 소재는 주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는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의 13편의 미장센에서 영감을 얻어 왔다.



영화공간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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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계단 (1935)

사보타주 (1936)

레베카 (1940)

오명 (1946)

로프 (1948)

열차안의 낯선 자들 (1951)

다이얼M을 돌려라(1954)

이창 (1954)

현기증(1958)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1959)

싸이코(1960)

새(1963)

마니(1964)

가로등 아래 감시자들_창문너머

스파이들의 밀회_거실

불타는_침실

독살이 이뤄지는 응접실

끈이 비져나온 궤짝_거실

브루노의 저택의 계단

뜰로 통하는 커튼월

이웃건물_창문너머

주디의 녹색방

반담의 거실

살인사건의 욕실

새그림이 걸려있는 거실

금고가 있는_서재

스파이 오인 추적

비밀경찰 감시

방화

비밀요원 감시

엘리트잔혹한유희

교환살인

범죄추리

범죄추리

심리범죄추리

스파이 오인 추적

심리범죄추리

불가해한 공포

심리범죄추리




코로나 19로 시작된 비대면(untact )사회•경제활동으로 예술계에서도 늘어난 랜선관람의 형식의 전시를 시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자가격리로 집 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높아진 무기력과 우울감을 완화해 보자는 취지로 우리를 둘러싼 공간을 엉뚱한 영화적 상상으로 채워 낯설게 바라보도록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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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소/ 작가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