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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클래식 감상을 위한 인문학

문화공감원


클래식 음악은 늘 감상의 장벽을 갖고 있는 장르로 오해받곤 한다. 이러한 벽을 낮추고자 <클래식 감상을 위한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였다. 아는 만큼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바로크 음악에서(J.S.바흐) 고전주의 음악(L.V.베토벤), 낭만주의 음악에(F.멘델스존) 이르는 대표적인 작곡가와 작품을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강의로 구성하였다. 



바흐, 비발디, 스카를라티 등 강의의 중심이 된 음악가들은 강의 시기인 7월에 맞춰 7월에 탄생과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로 구성하였다. 음악을 단순히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숨겨진 역사와 배경을 보면서 모두 좀 더 깊이 클래식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information

  • 문화공감원(주장운)/ 주장운은 경희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밀라노 아카데미아에서 합창지위 전공과 이탈리아 밀라노 국립음악원에서 성악 전공을 하였다. 현재는 연주단체 문화공감원 대표이다.

    주장운/ 강사

    이안나/ 초대가수, 소프라노

    조승환/ 초대가수, 테너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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