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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웃자! 하회탈 프로젝트

청류

<웃자! 하회탈 프로젝트>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 심리적 고통을 받고 있는 수원 인계동 나혜석거리 소상공인들을 위한 위로 공연이다. 지나가는 경기도민을 관객으로 맞이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종식을 응원하고,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희망적인 앞날을 제시하고자 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공연 예술에 대한 단절로 인해 많이 지쳐있는 도민들을 위해 버스킹을 실시함으로써 오랜만에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장구 2명, 북 1명, 징 1명, 꽹과리 1명, 연출 1명, 스탭 1명 총 7인의 예술인이 참여하였고, 100여명의 도민들이 오가며 공연을 즐겼다. 공연 전 팔달구청에 전화해 허가를 받았으며, 공연 당일 주변 상가를 돌며 양해를 구하고 버스킹을 실시하였다. 공연 전 장마로 비가 많이 왔지만 7월 25일 토요일 4시 구름이 걷히면서 즐겁게 공연을 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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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물놀이패 느닷/ 장구 2인, 북, 징, 꽹과리 각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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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