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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함께하는 창작활동, 예술백신 프로젝트

작품제작

1. 춤추는 노예들

<춤추는 노예들>은 현대인들의 잠재적, 사회적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하는 회복의 메시지를 담고자 하는 작가 김은형의 시각예술전시이다. 관객참여 공동작품 프로젝트 <노예해방문서 제작>은 2020년 6월 9일, 10일, 13일, 14일에 공식적으로 진행되었고, 개별적인 관객들과 다른 날짜 및 시간에도 진행이 되었다.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코로나 관련된 사항의 제한적인 억압을 나타내는 이미지 및 오브제 등을 가져와서 본인의 드로잉을 덧붙여 협동작업을 만들고 그 내용에 대해 토론했다. 중등교사, 은행원, 회사원, 기획자, 안무가, 무용수, 영화감독 등의 다양한 직업군의 관객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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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달항아리 13+39, 상처를 아우르다'

도예명장 김흥배와 함께 13명의 참가자가 도예 작품을 제작하며 치유의 시간을 갖는 프로젝트이다. 총 39점의 달항아리를 빚으며 흙을 만지고 도자기를 구우면서 힘들고 괴로운 시간을 힘을 모아 헤쳐 나가자는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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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코로나 19 메세지가 담긴 나만의 머그컵

학생들이 백자도자기에 코로나19 극복 메세지를 적어 각자 나만의 머그컵을 만들고 간직할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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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도자회화, 코로나19의 상처를 어루만지다

여주시 도예명장 박광천의 도자회화 가이드북, <도자기, 한국화를 어루만지다>를 활용하여 참가자들과 함께 도자기에 사군자를 그리고 구워내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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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회용 용기 퇴출 ‘나만의 머그컵’

머그컵을 제작하고 기부하는 프로젝트. 상권 쇠퇴로 고통 받는 안성맞춤시장 상인들에게 직접 기부하였다.


이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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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코로나19 극복 예술치유 콘텐츠 제작 및 교육 ‘흙으로 마음을 치유하다’

여주 도예명장 이형우와 함께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흙을 통한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흙은 사람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며 부드러운 흙을 만지면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하였다.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