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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시민들의 참여로 완성된 예술백신 프로젝트

시민들의 참여


1. 웃는 도예 해피바이러스19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그림을 그리고, 도자기를 만드는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녹담도예공방(이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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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로나19 극복 지역주민 화합 도자기 만들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고립된 생활에 활력을 주고 가족과 사회관계망의 회복을 위한 치유 프로젝트이다.

지역주민 대상으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고, 지역주민들간의 원활한 소통과 친목을 유도한다.


김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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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화처방전

‘영화 처방전“은 ‘백만 원의 기적’의 참여형 공공예술 프로젝트로서

코로나19 발생 이후 경험한 심신의 피로와 불안감을 극복하고

영상, 영화 예술을 통해 정서적으로 서로 유대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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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음을 ‘빚다’

공예는 일부러 찾아가서 배우고, 체험해야 된다는 인식을 벗어나

야외 공간에서 지나가며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경험이 되고자 이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또한 다른 공예를 평소 관심있어했던 시민들을 만나며 침체된 문화행사로 실행할 수 없었던

지역 예술인들의 발굴 및 네트워크 구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김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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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로나19 어려운 살림살이 극복한 엄마들의 예술치료프로그램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은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가사노동이 더 가중화되어 많이 지쳐있을 엄마들을을 위해 이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치료를 원하는 주부 개인 및 단체를 선발하여 아트도마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김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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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따뜻함을 나눠요

이 프로젝트는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천을 주재료로

익숙한 우리들의 생활공간을 그려내어 힐링을 선사하는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이었다.

이를 통해 코로나 19로 지치고 힘든 주민들에게 시각적으로 편안함과 따뜻함을 전달하고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마음의 안정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추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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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C(Before Corona), 그리고 AC(After Corona)를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BCAC챌린지

SNS ‘아무노래 챌린지’,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터’ 등과 같은 직접적인 현장 관람 없이 자유롭게 시민들이 원하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형식의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문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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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얼~~쑤”우리소리에 실어 코로나19는 멀리 멀리

경기민요를 시민들에게 강습하며 함께 장단을 맞췄고, 또 오랜 연습 끝에 실내 공연을 진행했다.


정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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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코로나19뿌셔! 스트레스뿌셔! 시원함은 두 배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행동반경이 줄어들어서 오는 갑갑함과 무력함 등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빠르고 시원하게 해소하기 위해 도자기를 벽에 던져 깨는 프로젝트가 기획/진행되었다.


오수빈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