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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참여와 소통으로 이루어진 예술백신

참여와 소통

1. 얼굴도 그리고 마스크도 그리고

본 프로젝트는 용문역사에서 진행된 참여 예술이다. 마스크를 끼고 다녀야만 하는 현재의 상황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자 눈 중심의 얼굴과 마스크를 함께 그려보는 활동을 하였다.


조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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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의 글과 그림이 포스트잇에 담겨 ‘#덕분에 수어마크’를 만들어요

용문역 5일장과 병행하고자 시기를 맞춰 용문역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코로나19를 최전선에서 막아내시는 의료진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었다. 군인들부터 노인분들까지 높은 참여도를 보여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


김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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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당신은 꽃입니다!!

(코로나19와 싸우는 의료진과 방역진 및 경기도민 모두 힘내요!)

꽃을 주제로 컬러링 및 콜라쥬 작업을 시민들과 함께 협동하여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코로나19로 심리적 예술치유가 필요한 경기도민을 10명을 모집하여 개별 미술작품으로 협동작품을 완성하였다. 함께 작업한 결과물을 참가자의 SNS에 힘내요! 경기도! 고마워요! 의료진 및 방역현장 여러분! 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업로드하여 온라인상으로도 공유되도록 하였다.


박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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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로나 19 극복 자화상 챌린지 “나야 나”

본 프로젝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사람들이 자신의 자화상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였다. 코로나19를 극복한 자신의 모습과 타인의 모습을 서로 나누면서 각자 서로의 힘을 독려하도록 하였다. 오프라인 퍼포먼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 지드문화예술교육치유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수집된 작품은 영상으로도 제작되어서 온라인 전시로 이어졌다.


지드 문화예술교육치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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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바람에 보내다

부천보건소 맞은편에서 보건소 직원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나눔 프로젝트이다. 부채를 그려서 전달하면서 응원고 독려도 함께 나누었다. 풀림회와 부천한국화협회, 미술연구회에서 함께 도움을 주면서, 코로나 시대에 힘을 모으는 것에 대한 보람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이기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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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객 참여형 연극 프로젝트 – 동네 반상회

동네 반상회는 "여성으로 사는 것 어떠세요?" 라는 물음으로 시작해 그들의 일상에 스며있는 사회구조적 모순과 갈등을 이슈화해서 여성의 일상을 직면하는 감정을 공유하는 관객 참여형 연극이다. 제작 과정에서는 핫시팅(Hot Sitting) 기법이 주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가상의 인물과 만나 서로 대화 하는 토론 기법이다. 예를 들자면, 의자에 한 명 또는 여러 명의 연기자들이 앉고 그들은 텍스트 속의 인물이 되는 것이고, 이들은 맡은 역할을 연기하며 주어진 질문에 답을 하는 것이다. 텍스트 속의 인물을 최대한 연구할 수 있는 이 방법을 통해서 주제 키워드인 "여성"에 대해서 연기자 스스로 깊이 공감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공연은 코로나19로 무관객 공연으로 진행하게 되었지만, 각 장면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갈등 상황에서 관객들이 하고 싶은 말과 질문을 사전 설문지 문자 발송과 유선상 대화로 진행하였다. 관객들 역시 흥미로운 참여라 여기며 흔쾌히 적극적으로 개입하였다. 참여하는 배우들과 공연을 준비하면서 이머시브 시어터에 대한 다양한 형태에 대한 스터디도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하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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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직 당신만을 위한 목소리

본 프로젝트는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이(배우, 작곡가) 신청자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편지를 직접 낭독하여 음성 파일로 제작한 뒤 신청자의 이메일로 보내드리는 프로젝트이다.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일상에 안부를 나누는 색다른 방법이 되기를, 그리고 사소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하게 되었다.


장정아 / 기획

최윤미 / 작곡가

참여 배우 / 김태영, 유민경, 송재연, 이소영, 최호영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