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보기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가까이

Art Mediation by 박수진

예술명상(Art-Meditation) 영상콘텐츠는 소리·움직임·이미지 등 예술요소를 활용해 사람의 심리적 안정과 위로를 찾아주는 것을 목표로 경기도의 자연·문화자산을 배경으로 제작되었다. 누구나·언제·어디서든 마음의 안정이 필요할 때, ‘나를 돌보는 느린 하루’를 선사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다.



영상콘텐츠는 크게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된다. 세 개의 섹션에 총 14개의 영상을 제작하였다.


첫 번째 섹션은 ‘나를 돌보는 하루’를 주제로, 움직임 명상을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이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는 8개의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는 오산시 독산성 세마대지, 의왕시 청계산 등 경기도의 자연경관과 함께 심신의 안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하였다. 


약이 되는 물 한 잔




두 번째 섹션은 ‘명상놀이’로 두 개의 영상을 제작하였다. 집에 있는 일상소품을 활용하거나 가족들이 몸과 몸을 맞대고 할 수 있는 예술표현 활동들을 소개하고, 영상으로 직접 시연하는 예술교육 콘텐츠다.


꽃 만다라



세 번째 섹션은 예술명상 공연(퍼포먼스)이다. 고통, 번뇌, 고요함, 인생 등을 주제로 한 4개의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빨간 고깔



영상은 경기도 곳곳에서 촬영되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장소가 주는 공간감을 느끼며 감상할 수 있다. 전체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섹션1]


[섹션2]


[섹션3]


information

  • 박수진/ 신체 움직임(춤)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15년 경력의 예술가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전문사 과정을 전공하고, 실험적 한국춤 언어 개발의 선구단체 <창무회> 출신으로 ‘몸으로 경험하는 동의보감-살아있는 몸’, ‘언니네 무용단’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