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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등잔박물관

<화촉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빛과학 여행> 교육 프로그램 운영

빛의 역사와 원리를 박물관 소장품에 빗대어 배우고 나만의 작품을 창작해봐요!

한국등잔박물관이 '2022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10년 연속 선정되어 <화촉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빛과학 여행>을 운영합니다.

박물관의 소장 유물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3회차로 구성된 다회차 교육입니다. 등기구에 드러난 빛의 역사와 원리에 대해 이해하고 놀이와 체험을 즐기며 재미있는 인문학 교육을 즐겨보세요.



1회차 교육. 화촉, 색과 빛으로 만나다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빛을 찾고, 빛 합성 원리를 접목한 나만의 작품을 제작하여 빛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아보자.


2회차 교육. 왜 촛대에는 불후리가 있을까?

박물관 전시장을 탐방하며 어둠을 밝힌 등잔과 초대를 관찰하고 촛대에 담긴 빛의 직진과 반사의 원리를 이해한 뒤 게임으로 경험해보자


3회차 교육. 특명, 화촉을 밝혀라!

화촉을 중심으로 초가 통일신라부터 어떻게 사용되고 발전되었는지 알아보고 전기회로를 활용해 나만의 화촉을 제작하고 소개하자. (중학교 자유학기제, 학예사 직업연계)



이번 교육에서 화촉과 등기구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선조들의 지혜를 발견하고 나아가 빛의 원리를 작품 만들기와 게임으로 재미있게 탐구하고 경험하길 바랍니다. 교육 문의나 안내는 한국등잔박물관 학예부로 연락 바랍니다.



▶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 교 육 명  : 화촉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빛과학 여행

▶ 교육기간 : 2022년 4월 1일(금) ~ 2022년 11월 30일(수)

▶ 교육대상 : 학교 단체 (초 4~6학년, 중등생 자유학기제),  초등생 동반한 가족,  지역아동센터 

▶ 교 육 비 : 무료

▶ 신청방법 :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홈페이지 www.museumonroad.org

▶ 문      의  : 한국등잔박물관 학예부 (☎031-334-0797)





글쓴이
재단법인 한국등잔박물관
자기소개
재)한국등잔박물관은 전기가 들어오기 전 사용되었던 조명기구들을 전시하는 등기구 전문 민속박물관이다. 1969년 수원 고등기전시관으로 출발하여 1997년 용인에 정식 개관한 한국등잔박물관은 전문연구기관으로서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이자 조상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등잔, 제등, 촛대 등 한국의 전통 조명기구 일체를 한곳에 모아 전시하고 있다. 수원 화성의 성곽과 공심돈을 모티브로 건축된 한국등잔박물관은 1층 상설전시실, 2층 상설전시실, 3층 특별전시실, 농기구 기획전시실, 지하 교육실 그리고 자연석과 연못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 상설전시실은 우리 전통 생활공간인 한옥의 구조에 맞춘 사랑방, 안방, 찬방, 부엌으로 공간을 재현하여 등기구와 옛 생활용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2층 상설공간은 삼국시대 토기 등잔부터 조선시대의 목제등경, 유기촛대, 도자등잔 등 400여점의 조명기구가 진열되어 있다. 또한 교육실은 40명 수용이 가능한 공간으로, 책상과 의자가 갖추어 있어 학습을 위한 모임 장소로 활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