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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새싹학교」,「양손학교」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9월 13일부터 모집, 가을 숲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 경기상상캠퍼스 「새싹학교」, 「양손학교」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시작

▶ 10월 1주차부터 총 10개의 가을학기 교육 프로그램 진행 예정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 경기상상캠퍼스는 2023년 경기상상캠퍼스 교육프로그램 「새싹학교」, 「양손학교」의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을 9월 13일(수)부터 진행한다. 가을학기(10~11월)에는 도심 속 자연의 모습을 간직한 경기상상캠퍼스의 ‘숲’을 기반으로 총 10개의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새싹학교」는 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마음에 세 가지의 싹(즐거움·미래·상상)을 틔우는 경기상상캠퍼스의 어린이 특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가을학기에는 경기상상캠퍼스를 찾은 어린이가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총 6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음악과 미술 놀이로 상상캠퍼스의 동식물과 친구가 되어보는 <자연으로 만들어가는 나만의 예술>, 자연물·빛 등 다양한 재료로 무엇이든 그리는 <무엇이든 드로잉>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여름학기 수강생들과 만든 숲의 음악을 들으며 움직임 편지를 보내는 <숲이 나에게 건네는 말, 내가 숲에게 보내는 움직임>, 숲속 자연 재료를 활용하여 소품을 만드는 <가을 숲속에 숨겨진 나만의 생활소품>, 숲에서 다양한 무늬와 색을 찾아 색종이로 디자인하는 <가을 숲을 담은 색종이 디자인>, 상상력 가득한 예술놀이를 즐기는 <숲으로 놀러간 예술(가을: 아동편)> 등 여름학기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 및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가을학기에 찾아올 예정이다.




「양손학교」는 교육을 통해 양손 가득 배움을 얻고, 그 배움을 다시 나누는 성인 특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가을학기 총 4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작가와 함께 SF판타지 초단편소설을 창작하는 <비밀의 숲, 사계>, 각자의 개성과 감성이 담긴 나무 옷으로 공동의 나무를 꾸미는 <패브릭 아트웍_Time with the tree 나무와 함께하는 시간>, 흙 작업과 석고 캐스팅 기법을 통해 일상의 감각을 깨우는 입체 조형 프로그램 <미완성 흙 캐스팅>, 마음껏 실패와 미완성의 과정을 경험하고 드로잉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시간 <실패를 위한 드로잉 in Forest>가 진행될 예정이다.

「양손학교」는 숲속에서 이루어지는 문화예술교육과 연계한 사회변화프로젝트 실행을 통해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텃밭에서 직접 키운 무와 배추로 각자 준비해 온 용기에 김장을 담아서 나누는 <용기내 김장>, 숲에서 발견되는 자연적인 소재로 완성한 작품을 모아 대화의 정원에서 진행하는 <패브릭 아트웍 전시>, 숲과 예술을 주제로 창작한 스토리를 발표하고 나누는 <문집 발표회>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디카시 백일장>이 11월 중 진행된다.

경기상상캠퍼스 담당자는 “지난 여름 「새싹학교」, 「양손학교」를 찾아주신 도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가을학기에도 경기상상캠퍼스를 다채롭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을 준비했다.”라며, “이어질 가을학기 프로그램에도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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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새싹학교」,「양손학교」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신청/ 9월 13일부터 지지씨멤버스(https://members.ggcf.kr/)

    새싹학교/ 어린이 특화프로그램

    양손학교/ 성인특화프로그램

    교육일정/ 10월 첫째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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