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오페라박물관

리하르트 바그너와 니벨룽의 반지

2026-03-12 ~ 2026-03-19 / Lecture Series 3

[오페라박물관] Lecture Series 3 「리하르트 바그너와 니벨룽의 반지」


「리하르트 바그너와 니벨룽의 반지」에서는 독일의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의 음악세계를 살펴보며 그가 오페라의 형식과 발전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지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극장 공간을 중심으로 이해해봅니다. 또한 그의 대표작 <니벨룽의 반지> 4부작을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하여 작품 전체 구성과 줄거리를 소개합니다.


강연 일자

1회차 _ 3월 12일 (목) 오후 2시 ~ 3시20분

2회차 _ 3월 19일 (목) 오후 2시 ~ 3시20분


신청 기간 2026년 2월 27일 (금) ~ 2026년 3월 18일 (수)

교육 비용 : 회당 1만원 *당일 관람 포함, 아메리카노 or 허브티 제공

교육 대상 : 15명 (14세 이상)

교육 장소 : 오페라박물관 과천 교육동

교육 문의 :  02. 504. 2502 (담당자 : 학예사 허수정)


강사 : 소프라노 김샤론

오페라 가수

빈국립예술대학교 성악과, 리트오라토리오과, 오페라과 최우수 졸업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등 주역 출연

부천시향, 경기도립, 과천시향, 원주시향 협연

일본 후쿠야마 페스티벌 솔리스트


글쓴이
오페라박물관
자기소개
오페라 예술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공간, 대한민국 최초의 오페라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은 오페라의 예술성과 역사적 가치를 깊이 있게 담아내는 공간으로, 관련 자료의 체계적인 수집·보존을 통해 전문적인 연구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오페라가 지닌 감동과 가치를 알리고 확장해 가는 열린 문화 플랫폼이자,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