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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공연중

수어판소리 창작프로젝트 《몸의 소리, 마음의 장단》

2026-10-03 ~ 2026-10-03 /


몸으로 듣고, 소리로 바라보는 새로운 판소리. 수어와 판소리, 두 개의 언어가 하나의 무대에서 만나다. 수어판소리 창작프로젝트 <몸의 소리, 마음의 장단>은 판소리의 '소리'와 수어의 '몸짓'을 하나의 예술 언어로 엮어내는 융복합 공연 예술 프로젝트다. 판소리가 목소리와 장단으로 이야기를 전해왔다면, 수어는 손과 표정, 몸의 움직임으로 이야기를 전한다. 서로 다른 감각에서 출발한 두 언어는 무대 위에서 만나 듣는 판소리를 넘어 '보고 듣고 느끼는 판소리'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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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소리꾼이자 공연예술가 김지후는 전통 판소리를 기반으로 동시대의 다양한 감각과 언어를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어와 판소리의 만남을 통해 소리를 듣는 예술을 넘어 몸으로 듣고, 눈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판소리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소리와 손짓, 표정과 움직임이 하나의 서사가 되는 무대를 통해 관객과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고 있다.



세부정보

  • 수어판소리 창작프로젝트 《몸의 소리, 마음의 장단》

    장소/ 부천시민회관 소공연장

    기간/ 2026.10.3.(토) 17:00

    문의/ 010-2915-0780

    관람연령/ 전체 관람가 (7세 이상 권장)

    공연시간/ 60분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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