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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짚공예박물관

2018 신현리 ART 장터 10월 7일 (일) 개최합니다.

신현리 ART장터, 전시, 배움터 교육, 체험


2018 신현리 ART 장터 10월 7일 올해의 마지막 이야기


2018 다섯 번째 올해의 마지막 신현리 ART장터를 10월 7일 일요일 13시부터 18시까지 개최합니다.

토요일 비소식으로 인해 하루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ART장터에서는 2018 기획전시 <산~들 山野 산~들 나들이> 展- 맛, 멋, 흥, 쉼 주제로 한 전시 무료관람이 가능합니다. (당일 박물관 무료개방)

화분, 천연제품, 헤어액세서리, 손바느질 및 전통공예제품, 풀짚공예박물관 문화상품 등의 소품과 직접 재배한 농산물이 판매됩니다 .

위 소품과 관련된 유료체험과 박물관 내에서는 장터와 연계된 인문학 특강 <지속가능한 마을 경제> 강의와 모시빗자루 만들기 무료체험이 오후 2~4시에 진행됩니다.

무료체험 참여하실 분들은 미리 연락주세요. 성인, 단체 등 가능합니다.

먹거리 (시원한 아메리카노와 음료, 그리고 맛난 먹거리도 직접 만들어 판매할 예정입니다.)

주거나 팔거나 (의류, 생활소품, 책, 장난감, 가방, 신발, 문구류 등)

완연한 가을, 나들이 오셔서 알찬 신현리 ART장터와 함께 해보세요

주거나 팔거나 참여희망자, ART장터에서 소품 판매 및 체험 참여를 원하는 작가분들 전화연락주세요~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수익금의 일부는 신현리 마을의 취약 계층을 위해 쓰여집니다.

신청, 문의 : 풀짚공예박물관 학예연구실 031-717-4538 / 070-4655-4538




글쓴이
풀짚공예박물관
자기소개
자연을 디자인하는 풀짚공예박물관 풀짚공예박물관은 풀과 짚을 이용해서 만든 민속 생활도구와 공예품을 수집하고 연구, 전시와 교육을 하는 곳으로 2006년 6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에 설립되었습니다. 고대 농경사회부터 생활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던 초고(草藁) 공예 기능은 구전(입)으로만 전해져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안타깝게 여긴 설립자 전성임 관장은 풀과 짚을 이용한 공예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전국의 장인들을 찾아다니며 그 기술을 습득하고 재료의 특성과 지리적 연관성을 연구하였습니다. 전통문화유산이 급속히 사라져가는 오늘날, 풀·짚공예가 더 이상 잊혀져가는 옛 것이 아니고 교육적이고 환경적이며, 예술적인 가치가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임을 인식하여야 합니다. 본 박물관에서는 풀·짚공예의 전통적 가치를 계승하는 교육의 장으로서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창조적인 공예 예술분야가 되도록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