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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182

이정임, 성남, 공동체

화장술로 관상을 바꾸는 눈 화장 전문가







이정임씨는 일본 색조화장품 회사에 근무한다.

근무하는 곳은 눈가 색조화장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영업부다. 이정임씨는 직업정신이 투철하여 스스로 많은 연구를 하고 화장법을 개발한다.


일본을 비롯한 유럽에서 유행하는 화장술에 대해 매일 매체를 통해 본인이 직접 해보면서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좋은 점과 안 좋은 점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줄 뿐만 아니라 피부 상태나, 날씨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화장술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짚어준다.


쌍꺼플이 없는 사람들에게 눈 화장술로 인해 쌍꺼플이 있는 것처럼 큰 눈으로 보이게 하고, 쌍꺼플이 지나치게 큰 사람들에게는 좀 더 자연스럽게 인상을 주는 화장술로 완성된 모습은 마치 관상을 바꿀 정도다. 얼굴의 생김새로 미래에 닥쳐올 흉사를 예방하고 복을 부른다는 관상을 본인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은 타고난 기질이 아닐 수 없다.


그런 결과 회사에서는 영업실적이 매우 좋고, 이정임씨가 다녀간 매장은 하루 종일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좋은 실적으로 해외여행은 물론이고 특별 보너스까지 받게 되는 영광을 갖기도 했다. 이런 여러 가지 노력으로 눈가를 아름답게 하는 화장술의 장인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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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ggma@g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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