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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연의 조각으로 만드는 캘리그라피 워크숍 & 전시

문예진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수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문예진 캘리그라피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산책길에서 만난 들풀, 들꽃들의 압화를 오브제로 삼았다. 갑갑한 실내에서 벗어나 인적이 드문 공원에서 돗자리를 펴고 간단한 다과와 함께 소규모 단위의 야외 수업을 진행하였다. 




장마 직전인 6~7월의 날씨는 캘리그라피에서도 희망이 스며들게 하였다. 자연을 곁에 두는 것, 초록과 함께하는 일상을 참여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집안에 있기만 하면서 사람들이 위축이 되는 모습을 많이 봤던 작가는 작은 워크숍을 통해서 힘든 일상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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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예진/ 글씨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좋은 글씨를 쓰는 캘리그라피스트이다. 저서 /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캘리그라피 개인전 / 내 마음의 풍경 展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교육활동 / 국립현대미술관, 세종문화회관, 현대카드, 디노마드학교 등 출강 다수 의뢰작업 /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시화전 타이틀, 스테들러 캘리그라피 제품 샘플링 작업, 캘리그라피 타이틀 및 로고 작업 다수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