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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166

김보경,평택,민예기술(생활양식)

반려견을 위한 건강한 간식 만들기의 장인







  요즘 강아지나 고양이도 반려견, 반려묘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있고

도내에 거주주인 도민분들의 반려견을 키우는 수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김보경 장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반려 견으로 사랑이와 푸름이를 키우던 중 사랑이가

시중에서 파는 간식을 먹고 자주 체하거나 토를 해서 직접 간식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사랑이 만을 위한 간식을 만들었지만

강아지들과 산책을 가게 되고 밖에 외출이 잦아지면서

다른 강아지들에게도 간식을 만들어 주는 등

강아지들의 건강과 맛까지 모두 챙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충남도, 경기도뿐만 아니라 바닷가나 여행을 가서도 이어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김보경 달인은 강아지 껌을 만드는 팁도 소개해 주었습니다.


강아지 고구마 우유 개 껌입니다.

우유를 끓이다가 한천가루를 넣고 고구마를 넣고 끓이다가 건조기에 말려줍니다.

이후 건조기에 닭 가슴살을 갈아 넣어주고 냉장고에 넣어주면 완성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신만의 요리법까지 있는 김보경 장인을

도내의 강아지들을 위한 최고의 장인으로 발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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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ggma@ggcf.or.kr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 http://kccfg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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