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191

송보림, 안산, 공동체

마을의 소식통, 마을 신문 만들기 장인







송보림씨는 2013년부터 ‘브라보 안산’의 기자 활동을 해왔다.

그녀는 감골주민회에서 발행하는 마을신문을 2년째 발행하고 있다.


사동의 마을이야기와 마을행사를 소개하는 ‘감골 마을숲 이야기’ 의 취재와 편집을 맡아 3년째 진행 하고 있다.


그녀가 지금까지 쓴 기사들로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며 마을의 소식통이 되었다.


소식지로 시작한 ‘감골 마을숲 이야기’ 는 마을의 행사를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시작했다.

그녀는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며, 많은 사람들을 취재해왔다.


송보림 장인은 인터뷰에서

"저는 사람들을 만나고, 인터뷰하고, 이야기를 듣는게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제가 전하는 마을의 소식들이 이웃들의 연을 이어주고,

더 즐거운 마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고 전했다.


그녀가 있는 한 사동의 마을이야기는 계속될 예정이다.


마을의 소식통 송보림 장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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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ggma@ggcf.or.kr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http://kccfg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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