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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과 회복을 위한 공연

경기도 예술가가 전하는 따듯한 위로

《 코로나19 극복과 회복을 위한 공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지쳐가는 요즘,  경기문화재단에서는 한 줄기 따듯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예술가들과 함께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예술가들로 구성된 ‘리베르따 트리오’와 싱어송 라이터 유발이 그리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드니성호의 팀 Denis Sungho X COAST82까지 경기도민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클래식, 재즈, 일렉트로 뮤직 그리고 국악까지 다양한 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우리들의 마음을 함께 극복해나가며 희망과 용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경기문화재단] 유튜브 바로가기



[공연팀 소개]


1. 클래식 앙상블


- 출연진 : 피아노 김민선, 바이올린 박가은, 첼로 차단비

- 연주곡 : Arensky Piano Trios 1번 1악장


경기도에 거주하며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청년들로 이루어진 피아노 트리오 입니다. 팀 이름은 자유를 뜻하는 '리베르따 트리오'이며 하고 싶은 음악, 들려주고 싶은 음악을 자유롭게 하자는 취지로 정했습니다. 본 공연이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고 지치는 상황속에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고, <2020 기본소득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렌스키 피아노 트리오 1번 1악장을 선곡하게 되었습니다. 강렬하며 때로는 익살스러운 면모를 지닌 이 곡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2. 재즈 보컬 앙상블


- 출연진 : 피아노&보컬 유발이, 드럼 이광혁, 기타 김은성, 베이시스 양영호

- 연주곡

▷ Que reste t il de nos amours

 Les yeux ouverts(Dream a little dream of me)

 La vie en rose & sympatique

 Le temps des fleurs

 C’est si bon


싱어송 라이터, 피아니스트, 작편곡가, “유발이의 소풍” 후 프랑스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유발이’. 유발이의 소풍부터 오랜시간 함께 한 드럼 이광혁, 기타 김은성,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베이시스트 양영호와 만들어내는 하모니. La vie en rose(장밋빛 인생) 부터 c’est si bon(정말 좋은 일이야) 까지 재즈가 묻어있는 익숙한 샹송 속 낭만, 사랑 그리고 희망을 노래합니다.



3. Denis Sungho X COAST82


- 출연진 : 기타 드니성호, 바이올린 윤여영, 비올라 노원빈, 첼로 배성우, 장구 방지원, 보컬 조동희

- 연주곡

 Isaac Albeniz.-Asturias

 Sooah’s song

 '기생충(Parasite) ' 테마-Zappaguri

 '아가씨'테마 The last waltz, My tamako my Sookee

 Astor Piazzolla Escualo

 섬집아기

 저녁나절(feat Jo Donghee)



한국계 벨기에인 드니성호는​ ​(벨기에 몽스 왕립 음악원, 파리 고등사범 음악원과) 벨기에 브뤼셀 왕립 음악원을 거쳤고, 2005년 유럽 콘서트홀 협회(ECHO)의 '라이징 스타'로 선정돼 뉴욕카네기홀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벨기에 국왕 방한 당시 청와대 만찬에서 연주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드니성호의 팀 Denis Sungho X COAST82는 클래식, 일렉트로 뮤직 그리고 국악 등 다양한 음악의 색깔을 접목한 음악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이번 <2020 기본소득박람회>의 공연에서는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한국영화 '기생충'과 '아가씨' 등의 테마곡들과 클래식넘버, 이번 드니성호의 앨범 에 수록된 곡들을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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