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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코로나19 연극, 영화과 입시생을 위한 컨설팅

한국예총군포지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일상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변화를 겪은 이들이 학생이다. 학생들은 이전과 다르게 등교조차 제한되고,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거나 노는 것도 제한된다. 특히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여러 활동이 제한되는 이 상황에서 큰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19 연극, 영화과 입시생을 위한 컨설팅>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연극과, 영화과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였다. 총 2회로 구성된 컨설팅 프로젝트는 총 30여 명의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모여 함께 했다. 2회 차로 구성된 컨설팅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한 전반적인 전망과 예대, 예고 입시와 관한 준비 방법 및 실기 준비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오디션을 실습하며 입시생들에게 실기를 모의로 진행하도록 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생각보다 전공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이었고 이해도도 부족했다. 그렇기 때문에 막연하게 생각했던 자신의 미래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고,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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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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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