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보기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당신을 위로하는 랜선 나들이, 풍경 ASMR

정연



코로나19로 서로의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기본이 된 요즘, 풍경을 보기 위해 떠나는 것도 쉽지 않다. 이런 상황을 위로하기 위해 정연은 <당신을 위로하는 랜선 나들이, 풍경ASMR>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작가는 산, 바다, 하늘, 거리, 구름 등등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자연 풍경 로케이션을 다니면서 촬영을 하고, 현장 소리 역시 오롯히 영상에 담도록 하였다. 촬영된 푸티지들은 작가가 직접 편집, 연출, 제작을 하여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랜선 나들이, 풍경 ASMR https://youtu.be/8CqlWd_v7QI





작업 노트


"작업 노트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줄 알았지만, 모든 것이 변한 2020년

모두들, 잘 지내나요?

시간이 지날수록,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는 요즘

지금까지 앞만 보며, 너무 빨리 달려온 것은 아닐까요?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 하루를 후회없이 살아보는 것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information

  • 정연/ 작가 정연은 영화, 시각예술(미디어 아트, 사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단편영화 <여름에(2017)>, <그녀의 식탁(2013)>,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2007)> 등이 있다. 2015년 개인전 《나, 여기 있어요(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5)》 외 다수의 단체점에 참여하였다.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