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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헌정독백 프로젝트’

2020-06-10 ~ 2020-07-29 / 현혜선

매일 매일의 일상을 위협하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할 때마다,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은 바이러스와 싸우며 몇 배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우 현혜선은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헌정독백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



직접적인 만남을 자제하기 위해 SNS로 신청자 메일을 받아서, 신청자의 메일과 인터뷰, 뉴스를 참고하여 독백 만들기 작업을 진행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코로나19로 스스로의 삶을 희생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진심의 감사를 전달하는 것이었다. 진한 화장보다는 마스크와 방호복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시는 의료진의 모습으로 촬영을 진행하였고 촬영 소품으로 마스크와 데일밴드, 가운, 방호복 등의 촬영 소품으로 사실감을 살렸다. 인터뷰 형식의 독백이다보니 단조로움을 피하기 위해 다양한 앵글을 사용하는 등 연출 상의 변화도 취했다. 최대한 가공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독백을 만들었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최대한 잘 재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음을 알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의료진들의 고충을 구체적으로, 배우 현혜선의 목소리를 통해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 배우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적으로 발언하고, 스스로 기획을 하여 독립적으로 작업을 했다는 점에서 배우에게도 의미있는 경험이었다.

세부정보

  • 현혜선/ 배우. 연극 ‘오늘이’, ‘팬옵티콘’, ‘시련’, 독립영화 ‘파란만장’, ‘준호’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참여자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