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참여기관/DMZ다큐멘터리영화제DMZ사무국갤러리위갤러리퍼플경기관광공사경기국악원경기도 문화유산과경기도문화원연합회경기도미술관경기도박물관경기도어린이박물관경기도자원봉사센터경기문화나눔센터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경기문화재단경기문화재연구원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경기상상캠퍼스경기상상캠퍼스그루버경기아트센터경기안성뮤직플랫폼경기창작캠퍼스경기천년경기콘텐츠진흥원경기현대음악협회경희대학교고양문화재단고양시해움새들광명문화재단광명시청년동광주시문화재단국립농업박물관군포문화예술회관군포문화재단군포시평생학습원극단날으는자동차나폴레옹갤러리단원미술관두루뫼사료관디마갤러리만해기념관맥아트미술관미리내마술극단미메시스아트뮤지엄백남준아트센터부천문화재단부천아트센터서해랑서호미술관설미재미술관성남문화재단세계민속악기박물관소다미술관수원광교박물관수원문화재단수원시립미술관수원시립합창단시서화시흥시청시흥에코센터실학박물관아트경기아트센터화이트블럭아트스페이스어비움안산문화예술의전당안양문화예술재단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양평문화재단엄미술관여주박물관영은미술관영집궁시박물관옆집예술용인시청유리섬미술관의정부문화재단이풀실내정원전곡선사박물관파주문화재단평택시문화재단포천문화재단포천아트밸리풀짚공예하남문화재단한국도자재단한국등잔박물관한국카메라박물관해움미술관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혜정박물관화성시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예술백신과 함께하는 시와 소설

시와 소설

1. 삼십육점오도

정주량은 요양원 간호사, 요양보호사, 기저질환 환우들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시화집을 제작했다. 36.5도는 코로나19의 유행과 밀접하게 연관있는 것으로, 시화집 '삼십육점

오도'를 통해 예술가로서 보이지 않는 곳을 찾아가 의료계 종사자와 기저질환자 등을 위로하였다.




-


2. 이웃과 만나는 시인 정정화의 시화(詩畵) 메일링 프로젝트

시인 정정화는 시인이 그린 그림과 시가 들어간 디지털 엽서를 독자들과 공유하는 시화 메일링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몸은 멀리 있지만 따뜻한 소식을 서로 나누듯이 시를 읽고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


3. 식탁

이혜경 작가는 수능이라는 인생 최대의 관문을 코앞에 둔 고3, 코로나라는 미지의 전염병과 접촉하고 전파할 위험이 높은 소방관, 유동인구의 감소와 밀집장소의 기피에 대한 직격탄을 받게 된 고깃집 사장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주제로 한 소설 '식탁'을 전자책으로 출판했다.


-


4. "충격과 공포"-그 후

김옥분 작가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처음 발생하였을 때의 공포감을 시 '미래의 노래'로 표현하고,

낭송회를 가졌다.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을 염려해주는 마음이라는 시의 주제처럼 낭송회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해나가고자 하는 자세에 대해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


5.  코로나 19 극복 ‘작은행복’ 나눔 시화집 발간

시인 이은희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지치고 힘든 소상공인들 및 군포시민들이 조금이라도 이

시화집을 읽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하는 취지로 작가의 기존 작품 10편에 신작 10편을 더하여 시집 <소소한 일상이 주는 작은 행복>을 출간했다.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