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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위로 한 줄

박경민


<위로 한 줄>은 참여자가 각자 가지는 위로 글을 작가가 캘리그라피 엽서로 제작해 증정하는 프로젝트이다.




각자 자신이 가진 위로글을 캘리그라피라는 요소로 적어준다는 것에 받는 이에게도 기분 좋은 선물이 되고, 자신이 좋아하는 위로글이 누군가에게 또 다른 위로가 된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참여하고 감동할 수 있었다.





캘리그라피 엽서를 전달할 때 침체된 분위기 속에 작은 선물이 되었다는 반응으로 기분좋게 엽서를 전달하였다. 캘리그라피라는 예술이 글을 쓰는 작가의 글이 아닌 누군가의 위로글과 만나 누군가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색다른 소통이 되며 공감이 되는 순간이 있었다. 또한 코로나 19로 고생하고 있는 선별진료소 관계자분들에게 엽서를 전달하며 작은 힘이 되는 경험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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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민/ 캘리그라피 작가 및 강사.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