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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시와 함께하는 위로회

임자연




코로나19로 인해서 실물 공연이 어려워지면서, SNS 라이브로 공연을 진행하였다. 공연 일주일 전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관람객 3인만 선착순으로 모집하였다. 공연 전에는 따로 SNS 계정에 올릴 수 있도록 시인들의 낭독 3편과 아티스트 연주 3곡을 촬영하여 아카이브 하였다. 


라이브로 많은 관객분들이 본 공연에 관람했으며, 먼 거리이지만 이렇게 온라인 상으로 볼 수 있어 기뻐하는 분들도 많이 있었다. 시 낭독과 공연이 함께 진행되면서 서로의 장르에 좀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SNS 소통의 과정도 좋았지만, 적은 수의 관람객이라도 함께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 


보다 많은 이들이 이 영상으로 위로를 받을 수 있게 유튜브에도 공유를 하였다. 










information

  • 임자연/ 작곡가 및 기획자. , <미술관 속 콘서트(2017, 강남미술관)>, <시와 음악이 있는 콘서트(2016, 라이너노트)> 등을 기획,참여하였다.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