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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한 예술백신 프로젝트

의료진과 환자들과 함께한


1. 코끼리와 냉장고_‘병원에 가다’

이 프로젝트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변화된 시스템에서 살아가는 의료진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그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또 위로하기 위해 작품을 제작해 전달하는 이 프로젝트는

지쳐있는 의료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예술백신이 될 수 있었다.


정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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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로나 19 의료 자원 봉사자 응원 퍼퓸아트엽서 제작 및 기증

현재 의료 자원 봉사자 분들을 위한 심신에 힘을 주는 향, 그림, 글 기획 하고

SNS에 본 캠페인을 올려 시민들의 응원글을 받아 이를 향그림으로 그리고

그 글귀를 엽서에 쓰는 형태로 기획/진행되었다.


김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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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병원의 의료진과 환자에게

‘따뜻한 감촉’의 그림 안겨주기

이 프로젝트는 코로나19의 대응기간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을 병원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의료진과 환자 등의 스토리를 담고 함께 극복하자는 내용의 일러스트를 제작했고

이를 병원 벽면에 현수막과 시트지 등으로 제작해 설치하고 전시했다.


허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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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ou are the Best! - 경기도 안성시 소재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을 위한 핸드메이드 가죽카드지갑 제작 및 기부

코로나19 감염병 관리 및 예방으로 지친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가죽카드지갑을 제작해 기부했다.

이런 작은 수작업 작품에는 제작자의 큰 응원의 마음이 담겨 의료진들에게 잘 전달되었다.


이주연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