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보기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길거리에 음악을 덧입히는 버스킹 예술백신

음악 버스킹

1. 으랏차, 힘을 내요! 아름다운 수원시민




시민들이 산책을 하다 자연스럽게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수원 예술인의 집 주차장에서 공연을 진행하였다.

부채춤, 색소폰 연주, 시 낭송, 성악을 구성한 짧은 공연이었지만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성향숙



___




2. 탄천변 산책길 뮤지컬 알리기



탄천변에서 거리두기를 지킬 수 있는 곳에서 뮤지컬 갈라쇼를 진행하였다.

곳곳에서 운동을 하시는 분들과 교류할 수 있었다.


현용호



__




3. 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뮤지컬 갈라 힐링콘서트




양평 전통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평읍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토요일 장날이라는 특성 때문에 초등학생 상인 시장이용객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프로그램 중 일부 프로그램을 트로트 구성을 통한 공감대 형성을 이루어내어 좋은 호응을 이끌었다.


한국연극협회 양평군 지부



__




4. 재래시장 소상공인들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힐링 음악


성남시 모란시장 일대에서 재래시장 소상공인을 위해서 음악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특히나 최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장르를 중심으로 선곡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김설희



__



5. 거리로 나온 예술



코로나19로 인한 하남시민들의 마음의 상처를 위로해드릴 수 있는 아름다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남녀노소 즐길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다.

가수 류정은(본명 유옥경) “팝 위주로 구성”

가수 허니(본명 김위헌) “7080 추억의 그룹사운드 곡으로 구성”

가수 정봉헌 “정통 트로트 곡으로 구성”


유옥경



__



6. 음악으로 전하는 행복 배달



경기도 오산시 어반스페이스 야외 무대에서 진행된 공연은 색소폰과 오카리나, 우쿨하모니팀이 함께 하였다. 

버스킹 형태의 공연을 진행하게 되면서 관객과 연주팀의 거리 뿐만 아니라 관객 서로 간의 거리를 유지하여

공연을 함께 해 주시고 호응해주었다. 7월의 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소상공인들도 매장 문을 열어 함께

노래하고 지지해주었다.


우쿨하모니



__



7. 문화가 흐르는 시민의 산책로 ‘퇴근길 행복 콘서트’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 동막교 광장에서 열린 콘서트는 특별히 ‘오카리나 7중주 소풍가는 길’의 단독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연주자가 바뀌는 중간에 간단한 퀴즈 코너를 넣어서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다. 연주자가 교체되는 틈마저도 지루하지 않게 배려하여 관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음향장비의 문제로 다소 아쉬운 공연으로 남았지만, 이와 같은 버스킹 공연을 할 때 어떤 점들을 더 준비하면 좋을지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소풍가는길



__



8. 사회적 거리두기 속의 음악회



안성 대림동산 내 가족공원에서 진행된 음악회는 관객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관람할 수 있게

하였다. 예술인이라는 이유로 타 직업과 상대적 박탈감에서 해소됨은 물론 경기도는 물론 안성시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으로 이어진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고 뮤지션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하였다. 자연의 새소리와 애완견 소리, 아기 울음소리, 씽씽카 등 여러 일상의 소리와 음악이 어울리다 보니 의외로 하나가 되어 연주자는 물론

객석도 즐기는 무대가 되었다. 


손은정



__




9. 길 위의 노래



여주시 한글시장, 영월루, 프리미엄 첼시아울렛에서 열린 비올라 공연은 관객들을 위해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여름의 계절적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bach cello suite no.3, love me like you do), 중후하고

멜랑꼴리한 비올라의 악기적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oblivion),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위해 편곡하여 연주한 프로그램(everything happens to me, laudate dominum)을 함께 두어

비올라가 익숙치 않은 이들에게 새롭게 다가게끔 하였다.



송예슬



__



10.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미스·미스터트롯】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상가 및 시장의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역 음악인과 시장 관계자들이 함께

요즘 유행하는 트롯 경연대회를 열었다.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의정부 시장 상인과 소비자들에게 하나의

흥겨운 이벤트가 될 수 있게끔 하였다.


이대호


__



11. 거리로 나온 음악회 첼로 앙상블



의정부 용현산업단지 용현공원에서 진행된 첼로 앙상블이다. 앙상블의 오케스트라적인 사운드와 부드럽고

따뜻한 첼로 음색으로 시민들이 친숙히 알고 있는 영화음악, 클래식, 가요 등 30분 분량의 총 10곡 정도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거리두기를 지키며 최소한의 만남으로 공연 준비를 하기 위해서 합주연습 시에는

동영상으로 촬영을 하며 부족한 부분을 찾아 보완하려고 노력하였다.


이화영



__




12. 희망, 나눔콘서트



경기도 백현동 카페거리에서 이뤄진 본 프로젝트는 소프라노 하성림, 소프라노 오희연, 테너 권순태, 피아노

오승혜, 4명의 출연진으로 구성되어서 진행되었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것에 다소간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음악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이탈리안스트릿송,  오희연 / 걱정말아요 그대,  권순태 / 넬라판타지아,  하성림 / All I ask of you 오희연, 권순태  / 하바네라,  하성림 / 여러분, 권순태 / beautiful dreamer, 오희연,하성림 / 오솔레미오 / 축배의노래


이로움문화



__



13. 



노인복지시설에서 진행하려 했던 공연이 어려워지자, 고산미소 야외공연장으로 장소를 변경하였다.

코로나19로 힘든 이들에게 사운드 테라피 효과를 기대하게 하였다.


신화정



__



14. 작은 행복 콘서트



공연을 반기지 않는 시기적 상황 때문에 공연 공간을 구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미사공원 무대 옆

공터에서 진행할 수 있었다. 3인의 가수들이 공연을 하면서 예술에 대한 소중함을 관람객에게 전달할 수 있었다.


김경상



__




15. 하남시민과 함께하는 힐링 연주회



하남시의 문화발전의 일환과 기타문화의 정착을 위한 하남통기타 동호회 모임인 “시대흐름”의 연주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낭만을 함께하는 문화를 뿌리내리고자 하였다. 하남 한강(당정둔치) 친수공원을 문화공연지로

활성화시키는 효과도 낳았다.


통기타동호회 시대흐름


__



16. 코로나19 백신 어쿠스틱포크밴드 치유공연



남양주문화원과 함께하는 어쿠스틱 밴드로, 삼남일녀팀과 연합팀이 코로나19를 극복하기위해 남양주시민을 위한 버스킹 공연을 야외에서 진행하였다. 야외 공연이다 보니 따로 무대가 없어 무더위에 공연팀이나 관객이더위로

힘든 시간이었으므로, 추후에는 야외 공연을 위한 보다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되었다.


남양주 문화원



__



17. 시민과 함께 즐기는 기타 축제



기타연주로 코로나 19로 힘들고 외로운 시기에 시민들이 노래하고 함께 혼자 하는 음악이 아니라 함께 연습하고 모여 중주와 합주로 편곡을 통해 여러 가지 형태로 여러 장르의 음악을 기타 앙상블로 연주하였다.


박우정



__





18. 평택 버스킹 투어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버스킹을 기획하였다. 신장 쇼핑몰 거리, 1번가, 소사벌 지구에서 이루어진 공연은 전문팀이 아니라 지역 청년들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었다. 팀 내에 자체 지역

청년들, 시민들이 많다보니 관객들의 참여도, 호응도가 굉장히 좋았다.


평택 버스킹 연합회



__



19. Jazz! Feel So Good Concert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재즈공연을 준비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혹시모를 위험성을 줄이고자 보컬파트를

제외한 연주곡으로 진행하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의정부 행복로 끝에 마련된 간이 

무대에서 진행하였는데, 마지막으로 공연을 관람하시던 어르신께서 트로트 연주를 요청하셔서 <꿈속의 사랑>이라는 곡을 앵콜곡으로 연주하기도 하였다. 그러자 그분이 신이 나셨는지 어디선가 빨래판과 펜을 가지고 오셔서 음악에 맞춰 함께 리듬반주도 연주해주기도 하였다. 


김기철 재즈밴드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