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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말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웹시리즈 by 곽민승

작가는 “바이러스가 세상을 단절시킬 때에도 우리는 우리만의 방식으로 연결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작품을 시작했다. 4부작 웹시리즈로 구성된 <말아>는 COVID19가 창궐한 세상.


주리(여, 28)는 인간관계를 단절하고 온종일 집 밖을 나오지 않는 우울증 초기 상태다. 반면 주리의 엄마 영심(여, 53)은 어려운 시기에도 야무지게 김밥집을 운영하고 있다. 어느 날 영심은 주리의 할머니 간병을 위해 급하게 시골로 내려가게 되고 주리가 영심의 김밥집을 임시로 맡게 된다.


코로나 19로 인해 집 밖으로 나가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주리는 우울증을 이겨내고 바이러스로부터 김밥집을 지켜낼 수 있을까?


#1. 말아 1화



#2. 말아 2화


#3. 말아 3화


#4. 말아 4화


information

  • 곽민승/ 2013년, 단편영화 밝은미래를 연출하여 서울독립영화제와 대단한단편영화제에서 수상하였다. 2015년,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 단편영화 럭키볼과 2019년에는 7부작 웹시리즈 ‘입천장 까지도록 와그작’을 연출하였다.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