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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Jungsu Choi Tiny Orchestra

BANDEMIC DISTANCE ORCHESTRA by 최정수

최정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현 팬데믹 상황에서 사회적, 생활적 거리두기가 불가피한 시대에 음악예술의 표현 방식 역시 이러한 생활방역에 함께 동참 하고 함께 이겨내자 라는 메시지를 담고자 하였다. 라지재즈앙상블 Jungsu Choi Tiny Orkester의 영상콘텐츠 프로젝트는 두 가지 트랙으로 제작 되었다.


첫 번째, 본인의 작품들을 12인의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이지 않고 각자의 공간에서 각자의 파트를 연주하여 앙상블을 만들어내는 이다. 작곡자의 사전 디렉팅과 리허설을 바탕으로 연주자들은 각 개별 악기 파트의 레코딩과 영상 촬영을 각각 따로 진행하였다. 개별 파트의 레코딩과 영상 촬영을 완료한 후에 레코딩된 음원이 믹싱과 마스터링 작업, 영상 편집 등 후반 작업을 통해 완성도 있는 콘텐츠로 제작되었다.




두 번째, 무관객 공연 실황 영상 제작이다. 처음에는 구리아트센터에서의 무관중 공연으로 계획하였는데 코로나로 인해 대관이 취소되어 다른 공연 장소를 찾아야 했다. 이에 단순 무관중 공연영상이 아닌 좀 더 수준 높은 뮤직 비디오 형식의 연주 영상으로 기획을 바꾸었다. 컨템포러리 대편성 재즈와 한국적 미를 함께 표현 할수 있는 한옥 라이브 연주 뮤직 비디오를 제작 하였다.



information

  • 최정수/ 대편성 재즈 앙상블 음악작품을 주요 소재로 하는 재즈 작곡가이다. 2011년 "Jungsu Choi New Jazz Orchestra in London"이라는 타이틀로 영국에서 데뷔앨범을 발표한 이후 국내외에서 대편성 재즈 앙상블의 전문 재즈 작곡가로 활동해 오고 있다.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