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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Breathe

댄스필름

신수연은 색이 다른 <댄스필름 Breathe>와 <1.3.5.프로젝트> 두 가지 영상을 기획하였다.



<댄스필름 Breathe>는 코로나19로 인해 무기력한, 색을 잃어가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고자 했다. 영상 속 무용수들은 일상의 움직임으로 장면을 이어나간다. 


댄스필름 Breathe



반복되는 무기력한 일상 속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하며 자신의 색을 찾으려 움직이지만, 다시 무기력한 일상 속이다. 색을 잃은 우리는 서로를 마주보지 못하는 無색일 뿐이다. 서로의 맨얼굴을 마주보며 다양한 색의 표정으로 소통하던 일상이 그립다.


1.3.5.프로젝트



1평의 공간에서 3분 움직임을 5일 동안 꾸준히!하자는 의미로 1.3.5. 프로젝트라는 제목을 붙였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운동나가기 어려운 요즘 영상을 보며 매일 따라해보면 어떨까?




information

  • 신수연/ E-conscious Dance Project 기획자, 안무자로 활동 중이다. 무용을 통해 삶에 대한 다른 시각을 제시하며 움직임으로 다양한 대상을 만나고 있다.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