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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나는 누구일까요? - 클래식으로 알아보는 MBTI

by 더 라이브




더 라이브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여전히 공연장에 가서 연주를 감상하기 어려운 관객들을 위해 비대면 공연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중 특히 어린아이들을 포함한 가족 단위 관객, 거동이 불편한 노인 혹은 장애인 관객 등에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집에서 이야기하며 보고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을 만들고자 하였다.


MBTI(성격유형 검사)를 활용하여 MBTI와 클래식 작곡가들을 연관 지어 풀어나가는 스토리 있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대중들이 멀게 느꼈던 클래식 작곡가들을 비슷한 유형의 관객들이 공감하며 그들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작곡가별 성격과 그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나는 대표 클래식 작품들을 한 곡씩 연주해줌으로써 클래식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


TV 음악이나 예능 프로그램들처럼 재미있고, 어디서든 관객들이 클래식을 손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클래식 공연 콘텐츠를 제작하여 클래식 장르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시대순 음악사도 함께 살펴보며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위기 상황과 비슷한 위기를 그들은 어떻게 극복해나갔는지 시대를 초월하여 온고지신의 자세로 배워볼 수 있다.


[ESTP 비발디]



[ISFJ 하이든]



[ISFJ 브람스]



[ENFP 피아졸라]



아래 링크를 통해 전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information

  • 더 라이브/ 클래식 피아노 5중주 팀으로 이루어진 ‘더 라이브’는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뭉친 열정적인 앙상블 팀으로, 관객에게 더 생생하게 가까이 다가가고, 문화예술의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문화 소외 지역을 포함하여 다양한 곳으로 직접 찾아가서 해설과 함께하는 강연식 연주를 하고 있다.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