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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 '2022 선사꾸러기의 날' 개최


전곡선사박물관은 5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선사꾸러기의 날〉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선사꾸러기의 날〉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축제인 ‘전곡리 구석기문화재’의 30주년과 더불어 어린이날 100주년 및 오랜 코로나19 방역으로 위축되었던 문화활동의 재개의 의미를 더하여 뜻 깊게 기획하였습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전곡리 구석기문화제’(현 연천 구석기축제)는 1979년에 전곡리에서 세계사를 뒤흔든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발견된 것을 기념하여 만든 유적전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1993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전곡리 구석기문화제’는 전곡리 유적의 가치 보존과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목적으로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 개최되는 다양한 선사문화 체험 축제로 발전하였으며, 2000년부터 연천군이 주관하는 ‘연천 구석기축제’로 발전되어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곡선사박물관은 ‘전곡리 구석기문화제’의 뜻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리기 위해 ‘선사꾸러기의 날’을 운영하고 다채로운 교육·체험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5월 5일부터 8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선사꾸러기의 날’에는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9종의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고 : 전곡선사박물관 누리집  링크


 *프로그램 일정 






information

  • 전곡선사박물관 <선사꾸러기의 날>

    기간: 5월 5일(목)~5월 8일(일) / 현장 참여 및 지지씨멤버스 참가 신청(선사그라피티그리기대회)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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