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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안성맞춤아트홀 <하루키, 소설을 듣다>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속 음악에 대한 이야기와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진 무대


경기도는 2019년부터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하여, 도민의 평등한 문화 환경 조성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경기도 문화의 날’로, 마지막 주를 ‘경기도 문화가 있는 날 주간’으로 지정·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은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입니다.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지지씨에서 '경기도 문화의 날'을 검색하면, 도내 31개 시·군의 다양한 문화예술 소식을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년 경기도 문화의 날 <하루키, 소설을 듣다>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공연 '하루키, 소설을 듣다'를 진행합니다.


음악에 대한 사랑이 깊은 것으로도 잘 알려진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속에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등장합니다. 하루키 소설 속의 음악은 이야기의 중요한 매개체로서 또는 장면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 동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하루키의 작품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 『1Q84』, 『태엽감는 새』,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등과 관련이 있는 클래식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공연 및 예약 관련 내용은 안성맞춤아트홀 누리집(www.anseong.go.kr/arthall)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2022년 경기도 문화의 날 <하루키, 소설을 듣다>


○ 일정 : 2022-05-25(수) 저녁 7시 30분

○ 장소 :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

○ 관람연령 : 8세 이상

○ 입장권 : 전석 10,000원

○ 문의처 : 031-660-0666

○ 프로그램 :

     - 프란츠 리스트 : 순례의 길 - 향수 (Le mal du pays)

     - 모리스 라벨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클로드 드뷔시 : 달빛

     - 요한 세바스찬 바흐 : 평균율 제1권, 1번

     - 로베르트 슈만 : 숲의 정경 중 예언의 새 '태엽감는 새'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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