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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미술관

2025-2027 Young&Young Artist Project 6th 1st - 선호 / 전효경 / 최희준展

2025-03-29 ~ 2025-06-22 / 영앤영 아티스트 프로젝트




선호_여전히 그대로일까_2025_장지에 안료_72.7×60.6cm


2025년 3월 29일부터 6월 22일까지, 신진 예술가들의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Young&Young Artist Project의6기 첫 번째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선호, 전효경, 최희준 등 세 명의 젊은 예술가가 참여하며,

2년에 걸쳐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될 Young&Young Artist Project 6기의 시작을 알린다.


● Young&Young Artist Project는 2012년 시작 이래, 약 100명의 젊은 예술가를 발굴하고

그들의 예술적 여정을 지원하는 중요한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해왔다.

이 프로젝트는 미술관의 전시 공간을 넘어, 관람객들이 작품과 환경을 함께

경험하도록 유도하는 독특한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이번 6기 전시도 마찬가지로 전시된 작품들이 단순히 시각적인 감상을 넘어서,

미술관 곳곳에 흩어진 작품을 찾는 과정에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예술적 자극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이번 전시의 주제는 '변화와 내면의 탐구'로, 세 작가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인간의 내면과 외부 세계와의 상호작용을 탐구한다.




선호_자화상_장지에 안료_260.6×89.4cm_2024




전효경_미니멀 서귀라이프_장지에 수묵_233.6×91cm_2024




최희준_하얀_캔버스에 가루 안료, 아크릴채색, 목탄, 연필 등_72.7×91cm_2024




선호_Young&Young Artist Project 6th 1st展 @ 영은미술관 1층 로비 전시공간_2025


선호 | 나의 불안과 나르시시즘 ● 선호는 '불안'을 중심으로 자아와 타인에 대한 탐구를 이어간다.

그의 작품은 내면의 복잡한 감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불안정한 감정들을 어떻게 예술로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호는 「자화상」이라는 작품을 통해 자신을 탐색하며, 자아를 '궁지에 몰아넣고' 본연의 감정을 끄집어내려는

고뇌를 드러낸다. 그의 작업은 자학적인 자기애를 넘어서, 관람객들에게 불안 속에서 위로와 치유의 순간을 선사한다.





전효경_Young&Young Artist Project 6th 1st展 @ 영은미술관 1층 로비 전시공간_2025


전효경 | 기억의 조각들 ● 전효경은 어린 시절 이사를 반복하며 '소유'와 '소속감'에 대한 질문을 던져왔다.

제주 서귀포에서의 레지던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소유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갈망을 작품으로 형상화한다.

「미니멀 서귀라이프」는 제주를 떠나면서 가져갈 수 없는 제주의 기억을 물리적인 사물로 풀어낸 작품으로,

관람객들에게 소유와 집착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을 던진다.

또한, 우리가 실제로 가지고 있는 것들의 진정성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다.





최희준_Young&Young Artist Project 6th 1st展 @ 영은미술관 1층 로비 전시공간_2025


최희준 | 변화의 순간들 ● 최희준은 일상에서 변화하는 풍경을 캔버스에 담아내며, 자연의 변화를 통해 불확실성 속의 아름다움을 포착한다. 그의 작품은 빛, 바람, 물에 비친 풍경 등 변하는 순간들을 기록하며, 관람객들에게 자연의 순환 속에서 변화와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는

미학을 선사한다. 드로잉과 회화에서 나타나는 흐트러진 선과 번진 물감은 불안정한 세계를 그대로 담아내며,

동시에 그 불안정성 속에서 변화를 거듭하는 과정의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 영은미술관



세부정보

  • 2025-2027 Young&Young Artist Project

    / 6th 1st 선호_전효경_최희준展

    주최, 주관 / 영은미술관

    후원 / 경기도, 경기도 광주시

    관람시간/ 10:30am-6pm/ 입장마감_ 5:30pm

    휴관 / 월, 화요일

    위치 / 경기도 광주시 청석로 300 (쌍령동8-1 번지)

    / 1층 로비 전시공간

    문의/ 영은미술관 +82.(0)31.761.0137

글쓴이
영은미술관
자기소개
재단법인 대유문화재단 영은미술관은 경기도 광주시의 수려한 자연림 속에 자리잡고 있으며, 크게 미술관과 창작스튜디오로 구분되어 이 두 기능이 상호분리되고 또 호환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본 미술관은 한국예술문화의 창작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대유문화재단의 설립(1992년)과 함께 2000년 11월에 개관하였다. 영은미술관은 동시대 현대미술 작품을 연구, 소장, 전시하는 현대미술관 (Museum of Contemporary Art)이며 또한 국내 초유의 창작스튜디오를 겸비한 복합문화시설로, 미술품의 보존과 전시에 초점을 맞춘 과거의 미술관 형태를 과감히 변화시켜 미술관 자체가 살아있는 창작의 현장이면서 작가와 작가, 작가와 평론가와 기획자, 대중이 살아있는 미술(Living Art)과 함께 만나는 장을 지향목표로 삼고 있다. 종합미술문화단지의 성격을 지향하는 영은미술관은 조형예술, 공연예술 등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예술을 수용하고 창작, 연구, 전시, 교육 서비스 등의 복합적 기능을 수행하여 참여계층을 개방하고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문화촉매공간이 되기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