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닻미술관

닻미술관 교육 <Photo Object Making: 병 속의 기억>

2026-06-14 ~ 2026-08-02 / <Photo Object Making: 병 속의 기억>


닻미술관 전시연계 워크숍



닻미술관은 현재 전시 <아름다움의 애가 elegy of beauty> 참여 작가인 메리 다니엘 홉슨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전시연계 워크숍을 마련했습니다. 유리병에 사진과 자연을 층층이 쌓은 입체 콜라주를 만들어보는 것인데요. 투명한 유리병은 소중한 기억을 보존하는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과 미술관 숲에서 채집한 자연, 소품 등을 층층이 쌓아보세요. 다양한 오브제가 어우러진 나만의 아름다운 기억 보관소가 탄생합니다.










📌 일정: 6/14-8/2 매주 일요일

📌 인원: 회차별 6명

📌 장소: 닻미술관 빛공방

📌 대상: 청소년 및 성인 (만 14세 이상)

📌 참가비: 1인 30,000원

📌 신청: 인스타그램 링크트리 > 네이버 예약

📌 준비물: 병 안에 넣고 싶은 작은 개인 소품(병 입구 사이즈:지름 5cm), 사진 6장 이메일 발송(museum@datzpress.com) *수업 하루 전까지 성함과 함께 사진 파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워크숍용으로 인쇄해드릴 예정으로, 직접 사진을 가져오지 마시고 파일을 미리 보내주세요. 개인 소품은 필수는 아니며 선택 사항입니다.

📌문의: 031-798-2581


[체험 내용]

1. 영감 공유 메리 다니엘 홉슨의 SANCTUARY 시리즈를 감상하며 병에 들어간 사진의 형태를 감상합니다. 또한 포토 오브제 및 사진 전사의 개념과 역사, 대표적인 작가들을 탐구합니다.


2. 오브제 수집 미술관 산책을 통해 이미지와 어울리는 작은 자연물(마른 잎, 작은 나뭇가지 등)을 채집합니다.


3. 사진 전사 사진을 전사할 수 있는 용액들을 살펴보고, 종이와 테이프 등 다양한 매체 위에 전사해봅니다.


4. 레이어드 전사한 사진과 함께 채집한 자연물과 소품 등을 병 속에 함께 넣습니다. 앞뒤로 다양하게 배치해보며 입체감을 주어 구성합니다.


5. 밀봉과 기억 보관 코르크 마개로 병을 닫고, 병 목에 태그(Tag)를 달아 병에 담긴 ‘제목’을 적습니다.


6. 전시 및 감상 서로의 병을 돌려보며, 빛이 투과될 때 병 안의 풍경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고 감상을 나눕니다.

세부정보

@참여자

글쓴이
닻미술관
자기소개
경기도 광주 진새골에 위치한 닻미술관은 예술을 통한 창조성과 영성 회복을 기치로 2010년 10월 개관했습니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호흡하면서 내면적인 성찰이 이루어지는 유기적인 공간을 제안합니다. 이곳에 깃든 사람들이 예술적 체험을 함께 나눔으로써 개인의 상상력, 감성, 직관을 회복하고 참된 아름다움에 눈 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생기를 얻는 치유의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닻미술관은 예술을 통해 삶을 나누는 커뮤니티를 꿈꿉니다.
누리집
datzmuseum.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