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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메라박물관

코닥 롤필름 발명 130년 기획전 + 올해의 사진가 초대전; 송신재 <수중세계>

2018 지역문화예술 플랫폼/경기 과천 지원_코닥 롤필름 발명 130년 기획전, 올해의 사진가 초대전; 송신재 <수중세계>

*전시명: 코닥 롤필름 발명 130년 기획전

*전시기간: 2018.8.28(화) - 10.31(수)

*전시장소: 한국카메라박물관 제1전시실




전시 개요: 한국카메라박물관(관장 김종세)은 경기도와 과천시의 후원으로 2018년 특별기획전「Kodak 롤필름 130년」을 오는 8월 28일(화)부터 10월 31일(수)까지 개최합니다.

좁은 틈사이로 들어오는 빛에 의해 상이 맺힌다는 것을 인간이 자각한 이후 1839년 다게르가 최초로 은판사진술과 다게레오 타입카메라를 발명하였습니다.

그로부터 과학과 기술이 집약되고 축적되어 오늘날 카메라라는 기계는 눈부시게 발전하였습니다. 카메라의 발명은 문화, 과학, 국방, 의료 등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미국 Kodak사에서 판형 필름 대신 롤필름의 형태로 필름을 1888년에 제작하여 올해로 롤필름 탄생 130주년이 되었습니다.

직경 6.3cm 사진을 100매 촬영할 수 있는 필름을 카메라에 내장하는 형식의 the Kodak이 발매되어 특별한 사건의 기록에서 소소한 일상의 취미생활로의 큰 변화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Kodak사가 롤필름이라는 새 영역을 개척한 지 130년간의 역사동안 우리가 사용한 카메라들을 기획전으로 발표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총 150여점의 코닥 카메라 본체와 각종 주변기기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명: 올해의 사진가 초대전; 송신재 사진전 <수중세계>

*전시기간: 2018.8.28(화) - 9.11(화)

*전시장소: 한국카메라박물관 사진전시실




한국카메라박물관은 2018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사업으로 우리 과천 지역의 사진가 송신재 수중세계 사진을 선정하여 초대전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송신재 작가는 물속의 신비한 매력을 수중 촬영이라는 또 다른 영역에서 세계 수중사진 촬영대회 국가대표로 2회 출전하여 금, 은, 동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국내대회에서도 대상을 몇 차례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만나기 쉽지 않은 우리들의 바다 속 사진들을 LED 백라이트 조명을 사용한 새로운 전시로 선보입니다. 몹시 더웠던 이번 여름을 시원하게 씻어 줄 송신재 작가의 전시에 삼가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한국카메라박물관
자기소개
한국 카메라 박물관은 2002년 문화관광부 제257호로 등록 하였고 2007년 9월에 신축이전 개관한 1종 전문박물관입니다. 두 개의 상설전시공간과 사진전시와 문화강좌를 함께 할 수 있는 전용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000여점이 넘는 카메라와 6,000여점의 렌즈, 유리원판 필름, 초기 환등기, 사진 인화장비, 각종 악세사리 등 15,000여점이 넘는 카메라 용품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세계 카메라 박물관 중 제일 많은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메라의 수집, 보존, 관리, 연구를 수행하며 사진 문화 창조에 기여하고 사진인구 확대와 광학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