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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12

위명숙, 광주, 기타

고운 빛깔 민화로 예술과 마음을 나누는 생활의 장인

위명숙 장인













타고난 재주는 저절로 드러나는 법이다.

그림을 전공하지 않고도 전공자 이상으로 그림을 잘 그리는 그림의 명인이 있다.


그녀는 여름철 부채에 직접 그림을 그려 지인들에게 나누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그녀의 실력은 나누는데서 특별히 발휘된다.


특히 우리 그림인 민화에 솜씨가 뛰어나서 ‘광주의 신사임당’으로도 통한다.


판매하는 행위를 일체 하지 않고 오로지 나누는데 쓴다.

이웃들의 추천으로 앞으로는 전시회를 열어 전액 사회에 기부할 계획도 갖고 있다.



타고난 재주꾼, 위명숙 씨를 생활의 장인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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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ggma@ggcf.or.kr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 http://kccfg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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