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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167

류새슬,평택,민예기술(생활양식)


지금 여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BGM! 힙합 주크박스 장인








평소의 인스타나 페이스북 등에서 힙합을 좋아하며

쉬는 날에는 곧 잘 어디론가 재미를 향해 다니는 점들과

유도 포차를 좋아한다는 점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인터뷰 해본 결과 굉장히 힘들었을 때 아무것도 위로가 안됐는데

기리보이의 '술자리','그 정도쯤이야'라는 노래를 듣고

너무 힘들어서 눈물 한 방울 안났던 제가 펑펑 울면서 속 시원하게 위로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 성환부터 인천까지 지하철 노선도로 쭉 살펴봤을 때

대부분 포차의 흥미로운 곳들은 가봤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또 그 거리 차이가 굉장히 컸는데 그 사이사이 좋아하는 힙합 노래들을 들으며 갔었기 때문에

지겨움을 느끼거나 지루한 점은 없었고

오히려 그 장소에 맞는 노래들을 생각하거나 찾는데에 즐거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런 점으로 미루어보아 경기도 스팟 BGM 힙합 장인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여러 장소를 다니며 좋아하는 노래들로 더욱 깊이 느끼고 즐기며

더 많은 장소와 더 많은 음악들을 찾으며 활동하기에 BGM 장인으로 소개합니다.    

information

  • 문의/ ggma@ggcf.or.kr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 http://kccfg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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