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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미술관

[영은미술관] 한국재단법인뮤지엄협회 연합전시

동행 同行, 우리들의 발자취

국재단법인뮤지엄협회는 2018년 협회사업의 일환으로 영은미술관 4전시장에서

'회원관 연합 특별전시회' 《동행同行, 우리들의 발자취》를 개최합니다.




2018 회원관 연합특별전시회 《동행同行, 우리들의 발자취》는 한국재단법인뮤지엄협회의 ‘아키이브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회원관들의 발자취와 비전을 함께 공유, 뮤지엄의 역할과 기능의 면면들을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면서 사회적 협력과 문화예술의 가치를 함께 교감해보고자 합니다.

글쓴이
영은미술관
자기소개
재단법인 대유문화재단 영은미술관은 경기도 광주시의 수려한 자연림 속에 자리잡고 있으며, 크게 미술관과 창작스튜디오로 구분되어 이 두 기능이 상호분리되고 또 호환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본 미술관은 한국예술문화의 창작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대유문화재단의 설립(1992년)과 함께 2000년 11월에 개관하였다. 영은미술관은 동시대 현대미술 작품을 연구, 소장, 전시하는 현대미술관 (Museum of Contemporary Art)이며 또한 국내 초유의 창작스튜디오를 겸비한 복합문화시설로, 미술품의 보존과 전시에 초점을 맞춘 과거의 미술관 형태를 과감히 변화시켜 미술관 자체가 살아있는 창작의 현장이면서 작가와 작가, 작가와 평론가와 기획자, 대중이 살아있는 미술(Living Art)과 함께 만나는 장을 지향목표로 삼고 있다. 종합미술문화단지의 성격을 지향하는 영은미술관은 조형예술, 공연예술 등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예술을 수용하고 창작, 연구, 전시, 교육 서비스 등의 복합적 기능을 수행하여 참여계층을 개방하고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문화촉매공간이 되기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