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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무용즉흥 프로젝트

이우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용 문화 <무용즉흥 프로젝트> 는 사람들이 접하기 힘들었던 장르의 무용인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들을 알리고, 어렵다는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시도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타 예술분야에 비해 적은 무용, 춤, 움직임예술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생활과 예술의 거리를 좁히고 능동적 시민참여가 가능한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였다. 무용을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를 통해 무용 장르에 대한 시민들의 새로운 경험 가능성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코로나 19의 상황으로 인해 기존 거리에서 하는 무용즉흥 프로젝트를 영상으로 담아 송출하였다. 결과물을 온라인에 노출시켜 일반 공연보다 관람 회수가 높으며, 무용작품을 통해 단체의 목적인 무용의 대중화를 위한 취지도 전달할 수 있었다.






4건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이번 온라인 송출, 업로드 진행으로 누적 조회수는 총 15,000으로 평균 거리공연 회당 관람인원인 100~200명으로 비교했을 때 코로나 대비로 진행한 방식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단체와 작품이 전달되었다. 현장 공연이 아니기에 현장 분위기와 호응도는 알 수 없으나 온라인 댓글과 메시지를 통해 받는 응원과 감상평 등의 평가는 구체적으로 전달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결과물에 대한 감상평을 공개적인 댓글을 통해 확인했을 때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과 호응도를 볼 수 있었다.



information

  • 이우주/ 언엔딩 대표

    윤이나/ 현대무용 / 언엔딩 기획팀장

    신상희/ 한국무용 / 언엔딩 창작팀장

    오하솜/ 한국무용

    류다연/ 현대무용

    김가연/ 현대무용

    이원영/ 한국무용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